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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요양보호사의 역할·직업윤리와 안전 개념 정리

중요도 ★★★★☆ · 20% (추정)

개요

이 단원에서는 요양보호사가 맡는 일과 하면 안 되는 일, 지켜야 할 직업윤리, 그리고 일하는 사람 자신의 몸과 마음을 지키는 방법을 배웁니다. 상황을 주고 '가장 바른 행동'을 고르는 문제가 많습니다.

요양보호사는 대상자의 신체활동과 가사활동을 돕는 숙련된 돌봄 제공자이면서, 대상자의 상태 변화를 살펴 전하는 관찰자이자 정보 전달자이고, 말벗이 되어 주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주사, 상처 소독, 흡인처럼 의료인이 해야 하는 의료행위는 하지 않습니다. 이상한 점을 발견하면 혼자 판단하지 말고 시설장이나 관리책임자, 간호사에게 보고합니다.

직업윤리의 핵심은 대상자를 차별 없이 존중하고, 일하면서 알게 된 비밀을 지키며, 금품을 받지 않는 것입니다. 대상자 가족만을 위한 일이나 가족 생업을 돕는 일은 급여외행위라서 요구받아도 정중히 거절하고 기관에 알립니다. 기록은 사실 그대로, 그때그때, 정확하고 짧게 쓰며 추측이나 자기 의견을 섞지 않습니다.

요양보호사는 허리와 어깨를 많이 쓰므로 근골격계 질환을 조심해야 합니다. 물건을 들 때는 다리를 벌려 몸을 안정시키고, 무릎을 굽혀 물건을 몸 가까이 붙여 듭니다. 성희롱이나 폭언을 당하면 단호하게 거부 의사를 밝히고 기관에 보고하며, 법은 기관의 장이 업무 전환 같은 보호 조치를 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핵심 개념

  • 요양보호사의 역할

    숙련된 돌봄 제공자, 정보 전달자, 관찰자, 말벗·상담자, 동기 유발자 역할을 합니다. 대상자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스스로 하도록 격려합니다.

    외우는 요령돕되 대신 다 하지 않는다

  • 하면 안 되는 일

    주사, 상처나 욕창 소독, 흡인, 비위관 넣기 같은 의료행위와 약의 양 조절은 하지 않습니다. 이상이 보이면 보고합니다.

    외우는 요령의료행위 X → 보고

  • 비밀 유지

    일하면서 알게 된 대상자와 가족의 사생활·건강 정보는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않습니다. 동료끼리 사적인 자리에서 이야기하는 것도 안 됩니다.

    외우는 요령본 것·들은 것은 기관 안에서만

  • 기록의 원칙

    사실을 있는 그대로, 즉시, 정확하고 간단하게 씁니다. 추측이나 개인 의견을 쓰지 않고, 정해진 서식과 용어를 씁니다.

    외우는 요령사실·즉시·정확

  • 보고의 원칙

    상황이 급하면 먼저 말로 보고하고 나중에 기록으로 남깁니다. 보고는 육하원칙에 따라 객관적으로 합니다.

    외우는 요령급하면 말로 먼저

  • 바른 신체 사용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려 기저면을 넓히고, 무릎을 굽혀 무게중심을 낮추며, 물건을 몸 가까이 붙여 듭니다. 허리를 비틀지 않고 발을 움직여 방향을 바꿉니다.

    외우는 요령넓게·낮게·가깝게

  • 장기요양요원 보호

    수급자나 가족이 폭언·폭행·성희롱을 하거나 급여외행위를 요구해 요양보호사가 고충 해소를 요청하면, 기관의 장은 업무 전환 등 적절한 조치를 해야 합니다.

    외우는 요령고충 → 기관에 요청

    출처: 노인장기요양보험법(보건복지부) · 2026년 기준

자주 나오는 포인트

  • 요양보호사는 상처 소독, 주사, 흡인 같은 의료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 가족의 식사 준비·빨래, 가게 일 돕기는 급여외행위라서 하지 않습니다.
  • 대상자나 가족이 주는 돈이나 선물은 받지 않습니다.
  • 기록에 '~인 것 같다' 같은 추측을 쓰지 않습니다.
  • 성희롱을 당하면 그 자리에서 단호히 거부하고 기관에 보고합니다.

대표 문제 3개

검수를 마친 예상문제 가운데 이 단원의 대표 문제입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요양보호론(필기시험) › 요양보호사의 역할·직업윤리와 안전★★★★☆

문제 1. 요양보호사가 대상자의 엉덩이에 작은 욕창을 발견했다. 가장 적절한 행동은?

  1. ① 욕창 부위를 세게 문질러 피가 통하게 한다
  2. ② 가지고 있는 소독약으로 직접 소독한다
  3. ③ 대상자가 아프다고 하지 않으면 그냥 둔다
  4. ④ 가족에게만 알리고 기록은 하지 않는다
  5. ⑤ 직접 처치하지 않고 관리책임자나 간호사에게 보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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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직접 처치하지 않고 관리책임자나 간호사에게 보고한다

핵심: 의료행위 금지 → 이상 발견 시 보고

요양보호사는 상처 소독, 주사, 흡인 같은 의료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욕창이나 피부 이상을 발견하면 혼자 처치하지 말고 관리책임자나 간호사에게 보고하고 기록합니다.

틀린 선지

  • 욕창 부위를 세게 문질러 피가 통하게 한다: 붉어지거나 상처 난 피부를 문지르면 더 손상됩니다.
  • 가지고 있는 소독약으로 직접 소독한다: 상처 소독은 의료행위라서 요양보호사가 하지 않습니다.
  • 대상자가 아프다고 하지 않으면 그냥 둔다: 작은 이상도 보고해야 악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 가족에게만 알리고 기록은 하지 않는다: 기관에 보고하고 기록으로 남겨야 합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요양보호론(필기시험) › 요양보호사의 역할·직업윤리와 안전★★★★☆

문제 2. 요양보호사의 직업윤리로 옳은 것은?

  1. ① 대상자가 주는 용돈은 고맙게 받는다
  2. ② 마음에 드는 대상자에게 더 많은 시간을 쓴다
  3. ③ 친한 이웃에게는 대상자 가족 사정을 이야기해도 된다
  4. ④ 일하며 알게 된 대상자의 사생활을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않는다
  5. ⑤ 종교를 권하며 함께 예배에 가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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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일하며 알게 된 대상자의 사생활을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않는다

핵심: 직업윤리 = 비밀 유지, 금품 거절, 차별 금지

요양보호사는 일하면서 알게 된 대상자와 가족의 비밀을 지키고, 금품을 받지 않으며, 차별 없이 대합니다. 자신의 종교나 정치적 신념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틀린 선지

  • 대상자가 주는 용돈은 고맙게 받는다: 금품을 받지 않는 것이 직업윤리입니다.
  • 마음에 드는 대상자에게 더 많은 시간을 쓴다: 대상자를 차별 없이 대해야 합니다.
  • 친한 이웃에게는 대상자 가족 사정을 이야기해도 된다: 친한 사람에게도 대상자 정보를 말하면 안 됩니다.
  • 종교를 권하며 함께 예배에 가자고 한다: 자신의 종교·신념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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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3. 요양보호사가 무거운 물건을 들 때 허리를 보호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① 무릎을 편 채 허리만 굽혀 든다
  2. ② 무릎을 굽히고 물건을 몸 가까이 붙여 든다
  3. ③ 물건을 든 채 허리를 비틀어 방향을 바꾼다
  4. ④ 다리를 모으고 선 채로 든다
  5. ⑤ 물건을 몸에서 멀리 떨어뜨려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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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무릎을 굽히고 물건을 몸 가까이 붙여 든다

핵심: 넓게 서고, 무릎 굽혀, 몸 가까이

물건을 들 때는 다리를 벌려 기저면을 넓히고, 무릎을 굽혀 무게중심을 낮추며, 물건을 몸 가까이 붙여 다리 힘으로 듭니다. 방향을 바꿀 때는 허리를 비틀지 말고 발을 옮깁니다.

틀린 선지

  • 무릎을 편 채 허리만 굽혀 든다: 허리에 큰 힘이 걸려 다치기 쉽습니다.
  • 물건을 든 채 허리를 비틀어 방향을 바꾼다: 방향은 허리가 아니라 발을 옮겨 바꿉니다.
  • 다리를 모으고 선 채로 든다: 다리를 벌려 기저면을 넓혀야 안정됩니다.
  • 물건을 몸에서 멀리 떨어뜨려 든다: 물건이 멀수록 허리에 더 큰 힘이 걸립니다.
이 단원 5문제 풀기 →

AI 작성 · 검수 완료 · AI가 새로 쓴 글 가운데, 작성과 분리된 AI 검증(다시 읽고 사실·수치 확인)을 통과한 단원만 싣습니다. 틀린 곳을 발견하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