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사(피부) 피부와 부속기관 핵심정리
26년 10월 20일 검사 완료
피부와 부속기관, 핵심정리
- 피부는 바깥에서부터 표피 → 진피 → 피하조직입니다.
- 표피는 바깥에서부터 각질층·투명층·과립층·유극층·기저층이며, 기저층에 멜라닌세포가 있습니다.
- 진피의 콜라겐(교원섬유)은 피부를 튼튼하게, 엘라스틴(탄력섬유)은 탄력 있게 합니다.
- 에크린 한선은 체온 조절, 아포크린 한선은 체취와 관계가 있습니다.
- 중요도
- ★★★★★ (5 / 5)
- 출제 비중
- 해부생리, 미용기기·기구 및 피부미용관리 60문항 중 약 7문항 (12%)
피부의 표피·진피·피하조직의 구조와 기능, 표피 다섯 층과 각질형성세포·멜라닌세포·랑게르한스세포, 진피의 교원섬유·탄력섬유, 피지선·한선(땀샘)·모발·손발톱 같은 부속기관을 다룹니다.
📖 피부와 부속기관 개념 정리 더보기 →피부와 부속기관 대표 문제 10개
문제 1. 그림은 피부를 세로로 자른 모습이다. B층의 이름은?
- ① 표피
- ② 진피
- ③ 피하조직
- ④ 기저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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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진피
핵심: 피부: 표피 → 진피 → 피하조직
피부는 바깥에서부터 표피 → 진피 → 피하조직 세 층입니다. 그림에서 맨 위의 얇은 층(A)이 표피, 물결 모양 섬유가 있는 두꺼운 가운데 층(B)이 진피, 둥근 지방세포가 가득한 맨 아래층(C)이 피하조직입니다. 진피에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같은 섬유가 있어 피부를 튼튼하고 탄력 있게 합니다.
틀린 선지
- 표피: 피부 맨 바깥의 얇은 층(그림의 A)입니다.
- 피하조직: 지방세포가 모인 맨 아래층(그림의 C)입니다.
- 기저층: 표피 안의 가장 아래층입니다. 그림의 B처럼 두꺼운 섬유층이 아닙니다.
문제 2. 표피 가운데 죽은 세포가 겹겹이 쌓여 있다가 때처럼 떨어져 나가는 층은?
- ① 기저층
- ② 각질층
- ③ 유극층
- ④ 과립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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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각질층
핵심: 각질층 = 죽은 세포층, 때처럼 떨어짐
각질층은 표피의 가장 바깥층으로, 핵이 없는 죽은 세포가 겹겹이 쌓여 있습니다. 외부 자극을 막고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막다가 오래되면 때처럼 떨어져 나갑니다.
틀린 선지
- 기저층: 표피 맨 아래에서 새 세포를 만드는 층입니다.
- 유극층: 표피에서 가장 두꺼운 층으로 살아 있는 세포가 있습니다.
- 과립층: 각질층 아래쪽에 있으며 과립이 있는 층입니다.
문제 3. 피부색을 정하는 색소인 멜라닌을 만드는 세포는?
- ① 섬유아세포
- ② 랑게르한스세포
- ③ 머켈세포
- ④ 멜라닌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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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멜라닌세포
핵심: 멜라닌 생성 = 기저층의 멜라닌세포
멜라닌세포는 표피 기저층에 있으며 멜라닌 색소를 만들어 주변 세포에 나누어 줍니다. 멜라닌은 피부색을 정하고 자외선을 흡수해 피부를 보호합니다.
틀린 선지
- 섬유아세포: 진피에서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만드는 세포입니다.
- 랑게르한스세포: 표피에서 면역을 맡는 세포입니다.
- 머켈세포: 기저층에서 촉각을 느끼는 세포입니다.
문제 4. 진피에서 피부가 늘어났다가 다시 돌아오게 하는 탄력을 주는 섬유는?
- ① 콜라겐(교원섬유)
- ② 엘라스틴(탄력섬유)
- ③ 케라틴
- ④ 멜라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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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엘라스틴(탄력섬유)
핵심: 엘라스틴(탄력섬유) = 피부 탄력
엘라스틴(탄력섬유)은 고무줄처럼 늘어났다가 다시 돌아오는 성질이 있어 피부에 탄력을 줍니다. 콜라겐(교원섬유)은 피부를 튼튼하게 받쳐 줍니다.
틀린 선지
- 콜라겐(교원섬유): 피부를 튼튼하게 받쳐 주는 섬유입니다. 탄력의 주역은 엘라스틴입니다.
- 케라틴: 각질·털·손톱을 이루는 단백질입니다.
- 멜라닌: 피부색을 내는 색소입니다.
문제 5. 피부를 바깥에서 안쪽 순서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 ① 피하조직 → 진피 → 표피
- ② 진피 → 표피 → 피하조직
- ③ 표피 → 피하조직 → 진피
- ④ 표피 → 진피 → 피하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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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표피 → 진피 → 피하조직
핵심: 피부: 표피 → 진피 → 피하조직
피부는 바깥에서부터 표피 → 진피 → 피하조직 순서입니다. 얇은 표피가 몸을 덮고, 그 아래 섬유가 많은 진피가 받치며, 맨 아래 지방이 많은 피하조직이 있습니다.
틀린 선지
- 진피 → 표피 → 피하조직: 진피는 표피 아래에 있습니다.
- 표피 → 피하조직 → 진피: 피하조직은 맨 아래층입니다.
- 피하조직 → 진피 → 표피: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거꾸로 나열한 것입니다.
문제 6. 그림은 표피를 크게 확대한 모습이다. 진피와 맞닿은 맨 아래층 A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죽은 세포가 쌓여 있다가 떨어져 나간다
- ② 손바닥과 발바닥에만 뚜렷하게 있다
- ③ 세포 분열로 새 세포를 만들고 멜라닌세포가 있다
- ④ 케라토하이알린 과립이 있는 납작한 세포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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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세포 분열로 새 세포를 만들고 멜라닌세포가 있다
핵심: 기저층 = 새 세포 생성, 멜라닌세포
표피는 바깥에서부터 각질층 → 투명층 → 과립층 → 유극층 → 기저층입니다. 진피와 맞닿은 맨 아래 A가 기저층으로, 세포 분열로 새 세포를 만들고 피부색을 내는 멜라닌세포가 있습니다. 여기서 생긴 세포가 위로 밀려 올라가 결국 각질층이 됩니다.
틀린 선지
- 죽은 세포가 쌓여 있다가 떨어져 나간다: 맨 위의 각질층에 대한 설명입니다.
- 손바닥과 발바닥에만 뚜렷하게 있다: 얇고 밝은 투명층에 대한 설명입니다.
- 케라토하이알린 과립이 있는 납작한 세포층이다: 점이 든 납작한 세포층인 과립층에 대한 설명입니다.
문제 7. 피지선이 없는 부위는?
- ① 이마
- ② 코
- ③ 손바닥과 발바닥
- ④ 두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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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손바닥과 발바닥
핵심: 피지선 없음 = 손바닥·발바닥
피지선은 대부분 털이 나는 모낭에 붙어 있어 온몸에 퍼져 있지만, 손바닥과 발바닥에는 없습니다. 이마·코·두피처럼 피지선이 많은 곳은 번들거리기 쉽습니다.
틀린 선지
- 이마: 이마는 피지선이 많은 부위입니다.
- 코: 코는 피지선이 많은 부위입니다.
- 두피: 두피는 피지선이 많은 부위입니다.
문제 8. 손톱과 발톱, 털을 이루는 주된 단백질은?
- ① 콜라겐
- ② 케라틴
- ③ 엘라스틴
- ④ 멜라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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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케라틴
핵심: 손발톱·털 = 케라틴
케라틴은 단단한 단백질로 각질, 털, 손톱과 발톱을 이룹니다.
틀린 선지
- 콜라겐: 진피를 이루는 섬유 단백질입니다.
- 엘라스틴: 진피의 탄력섬유입니다.
- 멜라닌: 색을 내는 색소로 단백질 구조물의 주성분이 아닙니다.
문제 9. 진피의 대부분을 차지해 피부를 튼튼하게 받쳐 주며, 나이가 들면 줄어들어 주름의 원인이 되는 섬유는?
- ① 엘라스틴
- ② 케라틴
- ③ 콜라겐
- ④ 히알루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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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콜라겐
핵심: 콜라겐(교원섬유) = 진피의 주성분, 줄면 주름
콜라겐(교원섬유)은 진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단단한 섬유로, 피부를 튼튼하게 받쳐 주고 수분을 붙잡습니다. 나이가 들거나 햇빛을 많이 받으면 콜라겐이 줄어 피부가 처지고 주름이 생깁니다.
틀린 선지
- 엘라스틴: 탄력을 주는 섬유로, 진피에서 차지하는 양은 콜라겐보다 훨씬 적습니다.
- 케라틴: 표피의 각질, 털, 손톱을 이루는 단백질입니다.
- 히알루론산: 섬유가 아니라 섬유 사이를 채우며 수분을 붙잡는 물질입니다.
문제 10. 진피 가운데 표피와 맞닿아 물결 모양으로 솟아 있고 모세혈관이 많은 층은?
- ① 기저층
- ② 과립층
- ③ 망상층
- ④ 유두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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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유두층
핵심: 진피 위쪽 물결 모양 = 유두층
진피는 위쪽의 유두층과 아래쪽의 망상층으로 나뉩니다. 유두층은 표피 쪽으로 물결처럼 솟아 있고 모세혈관이 많아 표피에 영양을 줍니다. 망상층은 그물처럼 얽힌 섬유가 많은 두꺼운 층입니다.
틀린 선지
- 망상층: 진피 아래쪽의 그물 모양 섬유층입니다.
- 기저층: 표피의 맨 아래층입니다. 진피가 아닙니다.
- 과립층: 표피에 있는 층입니다.
직접 풀어서 확인해 보세요.
AI 작성 · 운영진 검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