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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사(피부) 피부와 부속기관 개념 정리

중요도 ★★★★★ · 12% (추정)

개요

이 단원에서는 피부의 세 층과 표피 다섯 층의 구조, 표피에 있는 여러 세포, 진피의 섬유, 그리고 피지선·땀샘·털·손발톱 같은 부속기관을 배웁니다. 피부 유형, 클렌징, 화장품, 노화를 이해하는 바탕이 되는 단원이라 가장 먼저 익혀 둡니다.

피부는 바깥에서부터 표피, 진피, 피하조직입니다. 표피는 다시 바깥에서부터 각질층, 투명층, 과립층, 유극층, 기저층으로 나뉩니다. 각질층은 죽은 세포가 쌓였다가 때처럼 떨어지는 층이고, 투명층은 손바닥과 발바닥에서 뚜렷하며, 과립층에는 케라토하이알린 과립과 수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는 방어막이 있습니다. 맨 아래 기저층은 새 세포를 만들고 멜라닌세포와 촉각을 느끼는 머켈세포가 있습니다.

진피는 위쪽의 물결 모양 유두층과 아래쪽의 그물 모양 망상층으로 나뉩니다. 진피의 대부분은 피부를 튼튼하게 받치는 콜라겐(교원섬유)이고, 엘라스틴(탄력섬유)은 피부에 탄력을 줍니다. 각질층에는 아미노산이 가장 많은 천연보습인자(NMF)가 있어 수분을 붙잡습니다. 피하조직은 지방층으로 보온, 충격 완화, 에너지 저장을 맡습니다.

피지선은 모낭 옆에 붙어 피지를 내보내며 손바닥과 발바닥에는 없습니다. 땀샘 가운데 에크린 한선은 관이 피부 표면에 직접 열리고 온몸에서 체온을 조절하며, 아포크린 한선은 겨드랑이 등에 있고 관이 모낭으로 열려 체취의 원인이 됩니다. 털과 손발톱은 케라틴이라는 단백질로 되어 있습니다.

핵심 개념

  • 피부의 세 층

    바깥에서부터 표피 → 진피 → 피하조직입니다. 표피는 얇은 보호층, 진피는 섬유가 많은 두꺼운 층, 피하조직은 지방층입니다.

    외우는 요령표 · 진 · 피하

  • 표피의 다섯 층

    바깥에서부터 각질층 → 투명층 → 과립층 → 유극층 → 기저층입니다. 투명층은 손바닥·발바닥에서 뚜렷하고, 과립층에는 수분 손실을 막는 방어막이 있습니다.

    외우는 요령각 · 투 · 과 · 유 · 기

  • 기저층의 세포

    기저층은 세포 분열로 새 세포를 만드는 층입니다. 멜라닌을 만드는 멜라닌세포와 촉각을 느끼는 머켈세포가 있습니다.

    외우는 요령새 세포·멜라닌·촉각 = 기저층

  • 콜라겐과 엘라스틴

    콜라겐(교원섬유)은 진피의 대부분을 차지해 피부를 튼튼하게 받치고, 엘라스틴(탄력섬유)은 늘어났다 돌아오는 탄력을 줍니다. 콜라겐이 줄면 주름이 생깁니다.

    외우는 요령콜라겐 = 튼튼, 엘라스틴 = 탄력

  • 진피의 두 층

    유두층은 표피 쪽으로 물결처럼 솟아 있고 모세혈관이 많습니다. 망상층은 그 아래 그물처럼 섬유가 얽힌 두꺼운 층입니다.

    외우는 요령위 = 유두층(물결), 아래 = 망상층(그물)

  • 에크린 한선과 아포크린 한선

    에크린 한선은 온몸에 있고 관이 피부 표면에 직접 열려 체온을 조절합니다. 아포크린 한선은 겨드랑이 등에 있고 관이 모낭으로 열리며 체취의 원인이 됩니다.

    외우는 요령에크린 = 체온, 아포크린 = 체취

  • 피지선

    모낭 옆에 붙어 피지를 내보내 피부와 털에 윤기를 줍니다. 손바닥과 발바닥에는 피지선이 없습니다.

    외우는 요령피지선 없는 곳 = 손바닥·발바닥

그림으로 보기

피부를 세로로 자른 그림. 위에서부터 얇은 표피, 두꺼운 진피, 둥근 지방세포가 모인 피하조직이 있다. 진피에는 비스듬한 모낭과 털이 있고 모낭 옆에 피지선이 붙어 있으며, 다른 쪽에는 실타래처럼 감긴 에크린 한선이 있고 그 관이 피부 표면에 열려 있다
피부의 세 층과 털·피지선·에크린 한선의 위치

자주 나오는 포인트

  • 표피 다섯 층의 순서에서 과립층과 유극층, 투명층과 과립층을 바꾼 선지를 조심하세요.
  • 멜라닌세포와 머켈세포는 기저층, 랑게르한스세포는 유극층에 주로 있습니다.
  • 피하조직은 멜라닌을 만들지 않습니다. 보온·충격 완화·에너지 저장이 역할입니다.
  • 피부는 비타민 D를 만들지만 혈액세포는 만들지 않습니다.
  • 천연보습인자(NMF)에서 가장 많은 성분은 아미노산입니다.

헷갈리는 것 비교: 표피 다섯 층 (바깥 → 안)

층특징
각질층죽은 세포가 쌓였다가 떨어져 나감
투명층손바닥·발바닥에서 뚜렷함
과립층케라토하이알린 과립, 수분 손실을 막는 방어막
유극층가장 두꺼운 층, 랑게르한스세포
기저층새 세포 생성, 멜라닌세포·머켈세포

대표 문제 3개

검수를 마친 예상문제 가운데 이 단원의 대표 문제입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해부생리, 미용기기·기구 및 피부미용관리 › 피부와 부속기관★★★★★

문제 1. 그림은 피부를 세로로 자른 모습이다. B층의 이름은?

피부를 세로로 자른 단면 그림. 피부 표면 바로 아래의 얇은 층에 A, 그 아래 물결 모양 섬유가 그려진 두꺼운 층에 B, 맨 아래 둥근 세포가 가득 찬 층에 C 표시가 있다
  1. ① 표피
  2. ② 진피
  3. ③ 피하조직
  4. ④ 기저층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② 진피

핵심: 피부: 표피 → 진피 → 피하조직

피부는 바깥에서부터 표피 → 진피 → 피하조직 세 층입니다. 그림에서 맨 위의 얇은 층(A)이 표피, 물결 모양 섬유가 있는 두꺼운 가운데 층(B)이 진피, 둥근 지방세포가 가득한 맨 아래층(C)이 피하조직입니다. 진피에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같은 섬유가 있어 피부를 튼튼하고 탄력 있게 합니다.

틀린 선지

  • 표피: 피부 맨 바깥의 얇은 층(그림의 A)입니다.
  • 피하조직: 지방세포가 모인 맨 아래층(그림의 C)입니다.
  • 기저층: 표피 안의 가장 아래층입니다. 그림의 B처럼 두꺼운 섬유층이 아닙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해부생리, 미용기기·기구 및 피부미용관리 › 피부와 부속기관★★★★★

문제 2. 표피 가운데 죽은 세포가 겹겹이 쌓여 있다가 때처럼 떨어져 나가는 층은?

  1. ① 기저층
  2. ② 각질층
  3. ③ 유극층
  4. ④ 과립층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② 각질층

핵심: 각질층 = 죽은 세포층, 때처럼 떨어짐

각질층은 표피의 가장 바깥층으로, 핵이 없는 죽은 세포가 겹겹이 쌓여 있습니다. 외부 자극을 막고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막다가 오래되면 때처럼 떨어져 나갑니다.

틀린 선지

  • 기저층: 표피 맨 아래에서 새 세포를 만드는 층입니다.
  • 유극층: 표피에서 가장 두꺼운 층으로 살아 있는 세포가 있습니다.
  • 과립층: 각질층 아래쪽에 있으며 과립이 있는 층입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해부생리, 미용기기·기구 및 피부미용관리 › 피부와 부속기관★★★★★

문제 3. 피부색을 정하는 색소인 멜라닌을 만드는 세포는?

  1. ① 섬유아세포
  2. ② 랑게르한스세포
  3. ③ 머켈세포
  4. ④ 멜라닌세포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④ 멜라닌세포

핵심: 멜라닌 생성 = 기저층의 멜라닌세포

멜라닌세포는 표피 기저층에 있으며 멜라닌 색소를 만들어 주변 세포에 나누어 줍니다. 멜라닌은 피부색을 정하고 자외선을 흡수해 피부를 보호합니다.

틀린 선지

  • 섬유아세포: 진피에서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만드는 세포입니다.
  • 랑게르한스세포: 표피에서 면역을 맡는 세포입니다.
  • 머켈세포: 기저층에서 촉각을 느끼는 세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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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작성 · 검수 완료 · AI가 새로 쓴 글 가운데, 작성과 분리된 AI 검증(다시 읽고 사실·수치 확인)을 통과한 단원만 싣습니다. 틀린 곳을 발견하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