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사 필기 · 환경위생학 과목
AI 작성 · 운영진 검수 전위생사 폐기물과 토양오염 핵심정리
- 중요도
- ★★★☆☆ (3 / 5)
- 출제 비중
- 환경위생학 50문항 중 약 8문항 (15%)
폐기물의 수집·처리 방법(매립·소각·퇴비화)과 토양오염의 원인을 다룹니다.
📖 폐기물과 토양오염 개념 정리 보기 →폐기물과 토양오염, 이것만은 꼭 외우세요
- 위생매립은 쓰레기를 덮개 흙으로 매일 덮습니다.
- 소각은 부피를 크게 줄이지만 다이옥신 같은 배출가스 관리가 필요합니다.
- 퇴비화는 유기성 폐기물을 미생물로 분해하는 방법입니다.
폐기물과 토양오염 대표 문제 8개
문제 1. 쓰레기를 태울 때 다이옥신이 주로 생기는 경우는?
- ① 음식물 쓰레기를 퇴비로 만들 때
- ② 쓰레기를 압축해 부피를 줄일 때
- ③ 종이를 분리수거할 때
- ④ 유리병을 녹여 재활용할 때
- ⑤ 염소가 들어 있는 플라스틱을 낮은 온도에서 불완전하게 태울 때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⑤ 염소가 들어 있는 플라스틱을 낮은 온도에서 불완전하게 태울 때
핵심: 다이옥신 = 염소 함유 물질의 저온 불완전 연소
다이옥신은 폴리염화비닐(PVC) 같은 염소 함유 물질이 낮은 온도에서 불완전하게 탈 때 많이 생깁니다. 그래서 소각로는 충분히 높은 온도에서 완전 연소시키고 배출가스를 처리합니다.
틀린 선지
- 음식물 쓰레기를 퇴비로 만들 때: 퇴비화는 태우는 과정이 없어 다이옥신의 주된 발생원이 아닙니다.
- 유리병을 녹여 재활용할 때: 유리에는 다이옥신을 만드는 유기염소가 거의 없습니다.
- 쓰레기를 압축해 부피를 줄일 때: 압축은 태우지 않으므로 다이옥신이 생기지 않습니다.
- 종이를 분리수거할 때: 분리수거는 다이옥신 발생과 관계가 없습니다.
문제 2. 쓰레기를 묻은 뒤 매일 흙으로 덮어 악취와 해충 발생을 막는 처리 방법은?
- ① 소각
- ② 위생매립
- ③ 사료화
- ④ 퇴비화
- ⑤ 노천 투기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② 위생매립
핵심: 위생매립 = 쓰레기를 매일 흙으로 덮음
위생매립은 쓰레기를 다져 넣고 매일 덮개 흙(복토)으로 덮어 냄새·파리·쥐·화재를 막는 방법입니다. 바닥에는 차수막을 깔아 침출수가 새지 않게 합니다.
틀린 선지
- 노천 투기: 쓰레기를 덮지 않고 쌓아 두는 방법으로 악취·해충이 생깁니다.
- 소각: 쓰레기를 태우는 방법입니다.
- 퇴비화: 유기성 쓰레기를 미생물로 분해해 거름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 사료화: 음식물 쓰레기를 가축 사료로 만드는 방법입니다.
문제 3. 쓰레기 소각 처리의 장점으로 옳은 것은?
- ① 건설비와 운영비가 매립보다 적게 든다
- ②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이 전혀 없다
- ③ 쓰레기 부피를 크게 줄이고 병원균을 없앨 수 있다
- ④ 매립보다 넓은 부지가 필요하다
- ⑤ 물기가 많은 쓰레기일수록 잘 탄다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③ 쓰레기 부피를 크게 줄이고 병원균을 없앨 수 있다
핵심: 소각 장점 = 부피 감소·위생적, 단점 = 비용·배출가스
소각은 쓰레기의 부피를 크게 줄이고, 높은 온도로 병원균을 없애며, 남는 열을 에너지로 쓸 수 있습니다. 대신 시설비가 많이 들고 배출가스 관리가 필요합니다.
틀린 선지
- 매립보다 넓은 부지가 필요하다: 소각은 오히려 매립보다 적은 부지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장점이 아닙니다.
- 건설비와 운영비가 매립보다 적게 든다: 소각 시설은 건설비·운영비가 많이 드는 것이 단점입니다.
-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이 전혀 없다: 다이옥신 등 배출가스 관리가 필요합니다.
- 물기가 많은 쓰레기일수록 잘 탄다: 물기가 많으면 잘 타지 않습니다.
문제 4. 퇴비화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공기(산소)를 공급해 호기성 미생물이 유기물을 분해하게 한다
- ② 산소를 완전히 막아야 빨리 분해된다
- ③ 수분이 전혀 없을수록 잘 분해된다
- ④ 분해 중에는 온도가 거의 오르지 않는다
- ⑤ 플라스틱도 함께 잘 분해된다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① 공기(산소)를 공급해 호기성 미생물이 유기물을 분해하게 한다
핵심: 퇴비화 = 산소 공급 + 호기성 미생물 분해
퇴비화는 음식물·낙엽 같은 유기성 폐기물을 호기성 미생물이 분해해 거름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공기를 넣어 주고 수분을 알맞게 맞추면, 분해 열로 온도가 올라 병원균과 잡초 씨앗도 줄어듭니다.
틀린 선지
- 산소를 완전히 막아야 빨리 분해된다: 퇴비화는 주로 호기성 분해이므로 산소를 공급해야 합니다.
- 분해 중에는 온도가 거의 오르지 않는다: 미생물이 분해하면서 열이 나 온도가 크게 오릅니다.
- 수분이 전혀 없을수록 잘 분해된다: 미생물이 활동하려면 알맞은 수분이 필요합니다.
- 플라스틱도 함께 잘 분해된다: 플라스틱은 미생물이 거의 분해하지 못합니다.
문제 5. 쓰레기 매립지 내부에서 혐기성 분해로 주로 발생하는 가스는?
- ① 수소와 헬륨
- ② 메탄과 이산화탄소
- ③ 오존과 염소
- ④ 산소와 질소
- ⑤ 아황산가스와 일산화탄소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② 메탄과 이산화탄소
핵심: 매립가스 주성분 = 메탄 + 이산화탄소
매립지 안은 산소가 없어 혐기성 미생물이 유기물을 분해하며 메탄과 이산화탄소를 만듭니다. 메탄은 폭발 위험이 있는 온실가스이므로 모아서 태우거나 에너지로 이용합니다.
틀린 선지
- 아황산가스와 일산화탄소: 주로 연료를 태울 때 생기는 가스입니다.
- 산소와 질소: 매립지 안에서는 산소가 소모되어 거의 없습니다.
- 오존과 염소: 매립지 혐기성 분해로 생기는 가스가 아닙니다.
- 수소와 헬륨: 매립가스의 주성분이 아닙니다.
문제 6. 토양오염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농작물을 통해 사람에게 옮겨질 수 있다
- ② 오염 사실이 늦게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
- ③ 오염된 뒤에도 자정작용으로 빠르게 원래 상태로 돌아온다
- ④ 오염 물질이 지하수로 스며들어 2차 오염을 일으킬 수 있다
- ⑤ 중금속은 잘 분해되지 않고 오래 남는다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③ 오염된 뒤에도 자정작용으로 빠르게 원래 상태로 돌아온다
핵심: 토양오염 = 오래가고 회복이 느리며 지하수·작물로 번짐
토양은 물이나 공기보다 움직임이 적어 한번 오염되면 오래가고 회복이 매우 느립니다. 그래서 정화에 많은 시간과 돈이 듭니다.
틀린 선지
- 중금속은 잘 분해되지 않고 오래 남는다: 옳은 설명입니다. 중금속은 분해되지 않고 쌓입니다.
- 오염 물질이 지하수로 스며들어 2차 오염을 일으킬 수 있다: 옳은 설명입니다. 토양오염은 지하수 오염으로 이어집니다.
- 오염 사실이 늦게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 옳은 설명입니다. 눈에 잘 보이지 않아 늦게 발견됩니다.
- 농작물을 통해 사람에게 옮겨질 수 있다: 옳은 설명입니다. 오염 물질이 작물에 쌓여 먹이사슬로 옮겨집니다.
문제 7. 어느 지역에서 수거 인부 20명이 하루 8시간씩 일해 쓰레기 80톤을 수거했다. 수거 효율을 나타내는 MHT(man·hour/ton)는?
- ① 10
- ② 4.0
- ③ 160
- ④ 2.0
- ⑤ 0.5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④ 2.0
핵심: MHT = (인부 수 × 작업 시간) ÷ 수거량, 작을수록 효율 좋음
MHT는 쓰레기 1톤을 수거하는 데 드는 인부의 총 작업 시간입니다. MHT = (인부 수 × 작업 시간) ÷ 수거량 입니다.
- 총 작업 시간 = 20명 × 8시간 = 160 man·hour
- MHT = 160 ÷ 80톤 = 2.0
검산: 2.0 × 80 = 160 으로 맞습니다. MHT가 작을수록 수거 효율이 좋습니다.
틀린 선지
- 0.5: 수거량을 인부·시간의 곱으로 나눠 거꾸로 계산한 값입니다.
- 4.0: 작업 시간을 빼고 수거량을 인부 수로 나눈 값입니다.
- 10: 수거량을 작업 시간으로만 나눈 값입니다.
- 160: 총 작업 시간만 구하고 수거량으로 나누지 않은 값입니다.
문제 8. 퇴비화할 재료의 탄소/질소 비(C/N 비)가 지나치게 높을 때 나타나는 현상으로 옳은 것은?
- ① 질소가 남아 암모니아 냄새가 심해진다
- ② 병원균이 더 잘 죽는다
- ③ 퇴비 속 질소 함량이 높아진다
- ④ 온도가 지나치게 빨리 올라간다
- ⑤ 미생물이 쓸 질소가 모자라 분해가 느려진다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⑤ 미생물이 쓸 질소가 모자라 분해가 느려진다
핵심: C/N 비 높음 → 질소 부족 → 분해 느림 / 낮음 → 암모니아 냄새
미생물은 탄소를 에너지로, 질소를 몸을 만드는 재료로 씁니다. 톱밥·낙엽처럼 탄소가 많은 재료만 넣으면 질소가 부족해 미생물이 잘 자라지 못하고 분해가 느려집니다.
틀린 선지
- 질소가 남아 암모니아 냄새가 심해진다: C/N 비가 너무 낮을 때(질소가 많을 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 퇴비 속 질소 함량이 높아진다: C/N 비가 높다는 것은 질소가 상대적으로 적다는 뜻입니다.
- 온도가 지나치게 빨리 올라간다: 분해가 느려져 온도도 잘 오르지 않습니다.
- 병원균이 더 잘 죽는다: 분해 열이 적어져 병원균을 죽이는 효과가 오히려 떨어집니다.
직접 풀어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