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사 필기 · 실기시험(위생실무) 과목
AI 작성 · 운영진 검수 전위생사 식품위생 실무 핵심정리
- 중요도
- ★★★★☆ (4 / 5)
- 출제 비중
- 실기시험(위생실무) 40문항 중 약 14문항 (35%)
식품 검사 방법(신선도·세균 검사), 식중독 발생 때 조치, 조리장 위생점검 실무를 다룹니다.
📖 식품위생 실무 개념 정리 보기 →식품위생 실무, 이것만은 꼭 외우세요
- 어류의 신선도는 휘발성염기질소 등으로 판정합니다.
- 식중독이 의심되면 남은 음식과 환자의 가검물을 보관해 검사합니다.
- 냉장·냉동 온도와 교차오염 방지 조치를 점검합니다.
식품위생 실무 대표 문제 10개
문제 1. 생선 가게 위생점검에서 어육의 신선도를 화학적으로 판정하려 한다. 단백질이 분해되면서 생기는 암모니아 같은 물질의 양을 재는 대표 검사 항목은?
- ① 과산화물가
- ② 산가
- ③ 히스타민
- ④ 휘발성염기질소(VBN)
- ⑤ 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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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휘발성염기질소(VBN)
핵심: 어육 신선도의 대표 화학 지표 = 휘발성염기질소(VBN)
생선이 상하면 단백질이 분해되어 암모니아·아민 같은 휘발성 염기 물질이 늘어납니다. 이 양을 잰 것이 휘발성염기질소(VBN)로, 어육 신선도 판정에 가장 널리 씁니다.
틀린 선지
- 과산화물가: 기름(지방)이 산패된 정도를 보는 지표입니다.
- 산가: 기름이 분해되어 생긴 산의 양으로 유지 품질을 보는 지표입니다.
- 히스타민: 고등어 같은 붉은살 생선에서 알레르기성 식중독을 일으키는 물질로, 신선도 판정의 대표 항목은 아닙니다.
- 당도: 과일·음료의 단맛 정도를 보는 지표입니다.
문제 2. 식당에서 손님 여러 명이 같은 음식을 먹고 설사·구토를 한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식중독 원인 조사를 위해 현장에서 먼저 해야 할 조치로 알맞은 것은?
- ① 남은 음식을 모두 버리고 조리장을 소독한다
- ② 조리기구를 씻어 바로 영업을 다시 시작한다
- ③ 남은 음식과 조리에 쓴 재료를 버리지 않고 냉장 보관한다
- ④ 환자 증상이 멎으면 조사를 끝낸다
- ⑤ 냉장고의 식품을 모두 실온에 꺼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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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남은 음식과 조리에 쓴 재료를 버리지 않고 냉장 보관한다
핵심: 식중독 의심 시 남은 음식·재료는 버리지 말고 보관
원인 식품을 찾으려면 남은 음식과 재료, 환자의 구토물·분변 같은 검체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버리거나 씻지 말고 그대로 냉장 보관한 뒤 검사 기관에 넘깁니다.
틀린 선지
- 음식을 버리고 소독: 원인 식품과 검체가 사라져 원인을 밝힐 수 없습니다.
- 씻고 영업 재개: 조리기구의 균이 사라져 조사가 어렵고, 원인이 남아 있으면 환자가 더 생길 수 있습니다.
- 증상이 멎으면 조사 끝: 증상이 멎어도 원인을 밝혀야 다음 발생을 막을 수 있습니다.
- 실온에 꺼내 두기: 실온에서는 세균이 더 자라 검사 결과가 달라집니다.
문제 3. 집단급식소는 식중독이 생겼을 때 원인을 조사할 수 있도록 조리·제공한 식품을 매회 1인분 분량씩 보관해야 한다. 이 보존식의 보관 온도와 기간으로 옳은 것은?
- ① 영하 18℃ 이하에서 144시간 이상
- ② 0~5℃에서 72시간 이상
- ③ 영하 18℃ 이하에서 48시간 이상
- ④ 10℃ 이하에서 24시간 이상
- ⑤ 실온에서 12시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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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영하 18℃ 이하에서 144시간 이상
핵심: 보존식 = 매회 1인분, 영하 18℃ 이하, 144시간 이상
식품위생법에 따라 집단급식소는 조리·제공한 식품을 매회 1인분 분량씩 영하 18℃ 이하에서 144시간(6일) 이상 보관해야 합니다. 식중독이 생기면 이 보존식으로 원인 식품을 검사합니다.
틀린 선지
- 0~5℃에서 72시간: 냉장 온도가 아니라 냉동(영하 18℃ 이하)으로, 기간도 144시간 이상 보관해야 합니다.
- 영하 18℃ 이하에서 48시간: 온도는 맞지만 기간이 너무 짧습니다.
- 10℃ 이하에서 24시간: 온도와 기간이 모두 기준에 못 미칩니다.
- 실온에서 12시간: 실온에서는 세균이 자라 원인 조사에 쓸 수 없습니다.
문제 4. 조리장 점검에서 탐침온도계로 가열 조리한 육류의 가장 두꺼운 부분 온도를 재고 있다. 식중독균을 없애기 위해 흔히 권장하는 가열 기준은?
- ① 중심온도 45℃에서 10분
- ② 중심온도 60℃에서 1분
- ③ 중심온도 75℃에서 1분 이상
- ④ 표면온도 75℃에서 10초
- ⑤ 표면온도 100℃에서 1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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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중심온도 75℃에서 1분 이상
핵심: 가열 조리 기준 = 중심온도 75℃ 1분 이상
가열 조리한 음식은 가장 두꺼운 가운데(중심) 부분이 75℃ 이상에서 1분 이상 유지되어야 식중독균이 죽습니다. 그래서 탐침온도계를 중심부까지 꽂아 확인합니다.
틀린 선지
- 중심온도 45℃: 세균이 오히려 잘 자라는 온도입니다.
- 중심온도 60℃에서 1분: 균을 확실히 없애기에 온도가 낮습니다.
- 표면온도 75℃: 겉만 뜨겁고 속은 덜 익을 수 있으므로 중심온도를 재야 합니다.
- 표면온도 100℃에서 1초: 겉면 온도만으로는 속까지 익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문제 5. 식품의 일반세균수를 재는 표준 방법으로, 희석한 시료를 한천배지와 섞어 굳힌 뒤 배양하여 생긴 집락(세균 덩어리) 수를 세는 방법은?
- ① 최확수법(MPN)
- ② 표준평판법
- ③ 그람염색법
- ④ 직접검경법
- ⑤ 관능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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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표준평판법
핵심: 일반세균수 = 표준평판법으로 집락 수를 셈
표준평판법은 시료를 희석해 한천배지와 섞어 굳힌 뒤 배양하고, 생긴 집락 수에 희석배수를 곱해 시료 1 g(또는 1 mL)당 세균수를 구하는 방법입니다.
틀린 선지
- 최확수법(MPN): 여러 시험관에서 양성인 관의 수로 세균수를 확률적으로 추정하는 방법으로, 주로 대장균군에 씁니다.
- 그람염색법: 세균을 색으로 나누어 종류를 구분하는 방법으로 수를 세지 않습니다.
- 직접검경법: 배양하지 않고 현미경으로 직접 세는 방법입니다.
- 관능검사: 눈·코·혀로 색·냄새·맛을 보는 검사입니다.
문제 6. 조리장 위생점검에서 조리 종사자의 손 씻기 방법을 확인하고 있다. 바르게 손을 씻은 것은?
- ① 물로만 5초 정도 헹군다
- ② 흐르는 물에 비누를 써서 30초 이상 씻는다
- ③ 고인 물에 손을 담가 10초 정도 씻는다
- ④ 손 소독제만 바르고 물로는 씻지 않는다
- ⑤ 앞치마에 손을 닦아 물기를 없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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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흐르는 물에 비누를 써서 30초 이상 씻는다
핵심: 손 씻기 = 흐르는 물 + 비누 + 30초 이상
손 씻기는 흐르는 물에 비누를 써서 손바닥·손등·손가락 사이·손톱 밑까지 30초 이상 씻는 것이 기본입니다. 씻은 뒤에는 일회용 종이타월 등으로 말립니다.
틀린 선지
- 물로만 5초: 비누 없이 짧게 헹구면 기름과 세균이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 고인 물에 담그기: 고인 물은 오히려 세균이 옮을 수 있습니다.
- 손 소독제만 사용: 음식물·흙이 묻은 손은 먼저 비누로 씻어야 소독 효과가 납니다.
- 앞치마에 닦기: 앞치마의 세균이 다시 손에 묻습니다.
문제 7. 조리장 냉장고를 점검하다가 날고기와 바로 먹을 수 있는 익힌 음식을 함께 보관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교차오염을 막는 보관 방법으로 알맞은 것은?
- ① 날고기를 맨 위 칸에, 익힌 음식을 아래 칸에 둔다
- ② 날고기와 익힌 음식을 한 용기에 함께 담는다
- ③ 뚜껑을 열어 두어 냉기가 잘 통하게 한다
- ④ 냉장고 문 쪽 칸에 날고기를 몰아 둔다
- ⑤ 익힌 음식은 위 칸에, 날고기는 뚜껑을 덮어 아래 칸에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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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익힌 음식은 위 칸에, 날고기는 뚜껑을 덮어 아래 칸에 둔다
핵심: 냉장고는 익힌 음식 위 칸, 날것은 덮어서 아래 칸
날고기의 핏물이 떨어져 익힌 음식에 균이 옮는 것을 교차오염이라 합니다. 익힌 음식은 위 칸에, 날고기는 뚜껑 있는 용기에 담아 아래 칸에 두어야 합니다.
틀린 선지
- 날고기를 위 칸에: 핏물이 아래 칸 익힌 음식에 떨어져 오염됩니다.
- 한 용기에 함께: 날고기의 균이 익힌 음식에 바로 옮습니다.
- 뚜껑을 열어 두기: 음식끼리 오염되고 마르기 쉽습니다.
- 문 쪽 칸에 날고기: 문 쪽은 온도 변화가 커서 날고기 보관에 알맞지 않습니다.
문제 8. 바다 생선이 상하기 시작할 때 나는 비린내의 주된 원인 물질로, 바닷물고기의 신선도 판정에 쓰이는 것은?
- ① 트리메틸아민(TMA)
- ② 솔라닌
- ③ 아플라톡신
- ④ 테트로도톡신
- ⑤ 에틸알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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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트리메틸아민(TMA)
핵심: 바닷물고기 비린내·신선도 지표 = 트리메틸아민(TMA)
바닷물고기 몸속의 트리메틸아민옥사이드가 세균에 의해 트리메틸아민(TMA)으로 바뀌면서 비린내가 납니다. 그래서 TMA 양이 바닷물고기 신선도 판정 지표로 쓰입니다.
틀린 선지
- 솔라닌: 감자 싹에 있는 자연독입니다.
- 아플라톡신: 곡류·땅콩에 생기는 곰팡이독입니다.
- 테트로도톡신: 복어의 자연독으로 신선도와 관계없습니다.
- 에틸알코올: 술의 성분으로 생선 비린내의 원인이 아닙니다.
문제 9. 어육 시료의 휘발성염기질소(VBN)를 측정하였더니 시료 100 g당 35 mg이었다. 흔히 쓰는 판정 기준에 따른 판단과 조치로 알맞은 것은?
- ① 아주 신선하므로 회로 판매해도 된다
- ② 보통 신선도이므로 그대로 판매해도 된다
- ③ 초기부패 단계로 보고 판매하지 않도록 한다
- ④ VBN은 신선도와 관계없으므로 냄새만 다시 확인한다
- ⑤ 부패 기준(100 g당 100 mg)에 한참 못 미치므로 판매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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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초기부패 단계로 보고 판매하지 않도록 한다
핵심: VBN 100 g당 30~40 mg = 초기부패
VBN 은 보통 100 g당 5~10 mg 이면 아주 신선, 15~25 mg 이면 보통, 30~40 mg 이면 초기부패로 봅니다. 35 mg 은 초기부패 단계이므로 판매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틀린 선지
- 아주 신선, 회로 판매: 아주 신선한 생선은 100 g당 5~10 mg 정도입니다.
- 보통 신선도: 보통 신선도는 100 g당 15~25 mg 정도입니다.
- VBN은 신선도와 관계없음: VBN 은 어육 신선도의 대표 지표입니다.
- 100 mg 부패 기준: 초기부패 판정 기준은 100 g당 30~40 mg 이므로 판매하면 안 됩니다.
문제 10. 식품 10 g을 멸균 희석액 90 mL에 넣어 갈아 10배 희석액을 만들고, 이를 다시 10배씩 두 번 희석하여 1,000배 희석액을 만들었다. 이 희석액 1 mL를 평판에 접종해 배양했더니 집락이 120개였다. 식품 1 g당 세균수는?
- ① 12 CFU/g
- ② 120 CFU/g
- ③ 1.2×10³ CFU/g
- ④ 1.2×10⁴ CFU/g
- ⑤ 1.2×10⁵ CF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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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1.2×10⁵ CFU/g
핵심: 세균수 = 집락 수 × 희석배수 (1 mL 접종 기준)
평판의 집락 수에 희석배수를 곱하면 원래 식품 1 g당 세균수가 됩니다.
- 희석배수 = 1,000배
- 세균수 = 120 × 1,000 = 120,000
- 120,000 = 1.2×10⁵ CFU/g
검산: 1.2×10⁵ ÷ 1,000 = 120 개로 평판의 집락 수와 맞습니다.
틀린 선지
- 12 CFU/g: 희석배수를 곱하지 않고 오히려 10으로 나눈 값입니다.
- 120 CFU/g: 집락 수만 적고 희석배수를 곱하지 않은 값입니다.
- 1.2×10³ CFU/g: 희석배수를 10배로 잘못 잡은 값입니다.
- 1.2×10⁴ CFU/g: 희석배수를 100배로 잘못 잡은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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