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산업기사 ·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교육 과목
산업안전산업기사 재해 이론과 재해 통계 개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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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새로 쓴 글 가운데, 작성과 분리된 AI 검증(다시 읽고 사실·수치 확인)을 통과한 단원만 싣습니다. 틀린 곳을 발견하면 알려 주세요.
개요
이 단원에서는 재해가 왜 일어나는지를 설명하는 이론과, 재해가 얼마나 자주·얼마나 무겁게 일어났는지를 숫자로 나타내는 재해 통계를 배웁니다. 이론 문제는 비율과 단계의 순서를, 통계 문제는 공식에 숫자를 넣어 계산하는 힘을 묻습니다.
하인리히는 같은 종류의 사고를 모아 보면 중상 1, 경상 29, 다치지 않은 사고 300의 비율이 된다고 보았고, 버드는 중상·폐질 1, 경상 10, 물적 손실만 있는 사고 30, 상해도 손실도 없는 사고 600으로 나누었습니다. 하인리히는 재해 예방 4원칙으로 손실 우연, 원인 계기, 예방 가능, 대책 선정의 원칙을 내세웠고, 사고 방지 5단계를 안전 조직, 사실의 발견, 분석·평가, 시정책의 선정, 시정책의 적용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재해의 직접 원인은 사람의 불안전한 행동과 물건·설비의 불안전한 상태이고, 교육·관리·몸 상태 같은 것은 간접 원인입니다. 원인을 찾을 때는 결과와 원인을 생선뼈 모양으로 그리는 특성요인도, 항목을 큰 순서로 늘어놓는 파레토도 같은 도표를 씁니다.
도수율은 100만 시간당 재해 건수, 강도율은 1,000시간당 근로손실일수, 연천인율은 근로자 1,000명당 1년간 재해자 수입니다. 종합재해지수는 도수율과 강도율을 곱한 값의 제곱근입니다. 강도율을 구할 때 사망은 7,500일로 보고, 휴업일수는 연간 근무일수 ÷ 365를 곱해 근로손실일수로 바꿉니다.
핵심 개념
하인리히와 버드의 재해 구성 비율
하인리히는 중상 : 경상 : 무상해 사고 = 1 : 29 : 300, 버드는 중상·폐질 : 경상 : 물적 손실 사고 : 무상해·무손실 사고 = 1 : 10 : 30 : 600 으로 보았습니다.
외우는 요령버드는 하인리히보다 한 칸 많은 4칸이고, ‘물건만 부서진 사고(30)’가 따로 있습니다.
재해 예방 4원칙
손실 우연의 원칙, 원인 계기(원인 연계)의 원칙, 예방 가능의 원칙, 대책 선정의 원칙입니다.
외우는 요령‘손·원·예·대’로 외우고, 책임 추궁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사고 방지 5단계
안전 조직 → 사실의 발견 → 분석·평가 → 시정책의 선정 → 시정책의 적용 순서로 사고를 막는 하인리히의 방법입니다.
외우는 요령‘조직하고, 찾고, 따지고, 고르고, 실행한다’.
도수율과 강도율
도수율 = 재해 건수 ÷ 연 근로시간 × 1,000,000, 강도율 = 근로손실일수 ÷ 연 근로시간 × 1,000 입니다. 근로시간에는 잔업 시간도 넣습니다.
외우는 요령도수율은 ‘얼마나 자주(100만)’, 강도율은 ‘얼마나 무겁게(1,000)’.
연천인율과 종합재해지수
연천인율은 근로자 1,000명당 1년간 재해자 수이고, 1인당 연 2,400시간 근무하면 도수율 × 2.4 와 같습니다. 종합재해지수는 √(도수율 × 강도율)입니다.
외우는 요령2.4는 2,400시간에서 나온 숫자입니다.
근로손실일수
사망은 7,500일로 보고, 휴업일수는 연간 근무일수 ÷ 365를 곱해 근로손실일수로 바꿉니다.
외우는 요령근무일수가 300일이면 휴업일수 × 300/365 입니다.
특성요인도
결과(재해)를 머리에 두고 원인을 큰 뼈·작은 뼈로 나누어 적는, 생선뼈 모양의 분석 도표입니다.
외우는 요령파레토도는 큰 순서 막대그래프, 특성요인도는 생선뼈.
자주 나오는 포인트
- 버드 비율의 ‘30’과 ‘600’이 무엇인지 묻는 문제가 나옵니다.
- 강도율 계산에서 사망 7,500일과 휴업일수 환산을 빠뜨리지 않도록 합니다.
- 도수율 계산에서 잔업 시간을 근로시간에 더하는지 확인하세요.
- 연천인율 = 도수율 × 2.4, 종합재해지수 = √(도수율 × 강도율)을 외워 두세요.
- 직접 원인(불안전한 행동·상태)과 간접 원인(교육·관리·신체 등)을 구분하는 문제가 나옵니다.
헷갈리는 것 비교: 재해 통계 공식 비교
| 구분 | 공식 | 뜻 |
|---|---|---|
| 도수율 | 재해 건수 ÷ 연 근로시간 × 1,000,000 | 100만 시간당 재해 건수 |
| 강도율 | 근로손실일수 ÷ 연 근로시간 × 1,000 | 1,000시간당 잃은 근로일수 |
| 연천인율 | 재해자 수 ÷ 연평균 근로자 수 × 1,000 | 1,000명당 1년간 재해자 수 |
| 종합재해지수 | √(도수율 × 강도율) | 빈도와 강도를 합친 값 |
대표 문제 3개
검수를 마친 예상문제 가운데 이 단원의 대표 문제입니다.
문제 1. 버드(Bird)의 재해 구성 비율 1 : 10 : 30 : 600 에서 ‘600’이 뜻하는 것은?
- ① 중상 또는 폐질
- ② 경상(사람이 다친 사고)
- ③ 물적 손실만 있는 사고
- ④ 상해도 물적 손실도 없는 사고(아차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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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상해도 물적 손실도 없는 사고(아차 사고)
핵심: 버드 1 : 10 : 30 : 600 = 중상 : 경상 : 물적 손실 : 무상해·무손실 사고
버드는 사고를 모아 보면 중상·폐질 1, 경상 10, 물적 손실만 있는 사고 30, 상해도 손실도 없는 사고 600 의 비율이 된다고 보았습니다. 하인리히(1 : 29 : 300)와 달리 ‘물건만 부서진 사고’를 따로 나눈 것이 특징입니다. 600건의 아차 사고를 줄여야 큰 재해도 줄어든다는 뜻입니다.
틀린 선지
- ① 중상 또는 폐질: ‘1’에 해당합니다.
- ② 경상(사람이 다친 사고): ‘10’에 해당합니다.
- ③ 물적 손실만 있는 사고: ‘30’에 해당합니다.
문제 2. 근로자 400명이 1인당 연 2,400시간 일하는 사업장에서 1년 동안 근로손실일수가 1,200일이었다. 강도율은?
- ① 0.125
- ② 1.25
- ③ 3
- ④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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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1.25
핵심: 강도율 = 근로손실일수 ÷ 연 근로시간 × 1,000
강도율은 1,000시간 일할 때 잃어버리는 근로일수로, 재해가 얼마나 무거웠는지를 나타냅니다.
- 연 근로시간 = 400명 × 2,400시간 = 960,000시간
- 강도율 = 1,200 ÷ 960,000 × 1,000
- 답: 1.25
검산: 1.25 × 960,000 ÷ 1,000 = 1,200일로 문제의 근로손실일수와 같습니다.
틀린 선지
- ① 0.125: 1,000 대신 100을 곱한 값입니다.
- ③ 3: 근로손실일수를 근로자 수로 나눈 값(1,200 ÷ 400)으로, 강도율 공식이 아닙니다.
- ④ 12.5: 1,000 대신 10,000을 곱한 값입니다.
문제 3. 근로자 200명이 하루 8시간씩 연 300일 일했고, 1년 동안 잔업이 모두 20,000시간 있었다. 이 기간에 재해가 6건 생겼다면 도수율은?
- ① 12.5
- ② 30
- ③ 1.2
- ④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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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12
핵심: 도수율 = 재해 건수 ÷ 연 근로시간 × 1,000,000 (잔업 포함)
도수율은 100만 시간 일할 때 일어나는 재해 건수입니다. 근로시간에는 잔업 시간도 넣습니다.
- 정규 근로시간 = 200명 × 8시간 × 300일 = 480,000시간
- 총 근로시간 = 480,000 + 20,000 = 500,000시간
- 도수율 = 6 ÷ 500,000 × 1,000,000 = 12
검산: 50만 시간에 6건이면 100만 시간에는 그 두 배인 12건입니다.
틀린 선지
- ① 12.5: 잔업 20,000시간을 빼고 계산한 값(6 ÷ 480,000 × 1,000,000)입니다.
- ② 30: 연천인율(6 ÷ 200 × 1,000)의 값입니다.
- ③ 1.2: 자릿수를 잘못 센 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