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물기능사 제1류 위험물 취급 개념 정리
중요도 ★★★☆☆ · 7% (추정)
개요
이 단원은 산화성 고체인 제1류 위험물을 다룹니다. 스스로는 타지 않지만 산소를 많이 품고 있어 가열·충격·마찰로 분해되면 산소를 내놓아 주변 가연물을 격렬하게 태웁니다. 시험에서는 품명별 지정수량, 대표 물질의 분해 반응, 물을 쓰면 안 되는 물질과 소화방법이 자주 나옵니다.
지정수량은 아염소산염류·염소산염류·과염소산염류·무기과산화물이 50kg, 브로민산염류·질산염류·아이오딘산염류가 300kg, 과망가니즈산염류·다이크로뮴산염류가 1,000kg 입니다. 2024년 개정으로 브롬산염류·요오드산염류·과망간산염류·중크롬산염류의 이름이 지금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대부분은 물로 냉각소화하지만, 과산화나트륨·과산화칼륨 같은 알칼리금속의 과산화물은 물과 만나 산소와 열을 내므로 물을 쓰지 않고 마른 모래, 팽창질석, 탄산수소염류 분말로 끕니다. 저장할 때는 가연물과 떨어뜨리고, 알칼리금속의 과산화물은 물과 닿지 않게 합니다.
핵심 개념
제1류 지정수량
아염소산염류·염소산염류·과염소산염류·무기과산화물 50kg, 브로민산염류·질산염류·아이오딘산염류 300kg, 과망가니즈산염류·다이크로뮴산염류 1,000kg 입니다.
외우는 요령50 → 300 → 1,000 세 단계로 외웁니다.
출처: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령 별표 1(소방청) · 2026년 기준
알칼리금속의 과산화물
과산화나트륨·과산화칼륨처럼 알칼리금속의 과산화물은 물과 반응해 산소와 열을 냅니다. 2Na₂O₂ + 2H₂O → 4NaOH + O₂
외우는 요령물 대신 마른 모래·탄산수소염류 분말.
염소산칼륨의 분해
염소산칼륨을 가열하면 염화칼륨과 산소로 분해됩니다. 2KClO₃ → 2KCl + 3O₂
외우는 요령KClO₃ 2몰에서 산소 3몰.
유별 저장 공통기준
제1류는 가연물과의 접촉·혼합, 분해를 촉진하는 물품과의 접근, 과열·충격·마찰을 피하고, 알칼리금속의 과산화물은 물과의 접촉도 피합니다.
외우는 요령가연물과 떨어뜨리기가 기본입니다.
출처: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규칙 별표 18(소방청) · 2026년 기준
과염소산과 과염소산염류
과염소산은 산화성 액체로 제6류이고, 과염소산칼륨 같은 과염소산염류는 산화성 고체로 제1류입니다.
외우는 요령액체는 6류, '~염류' 고체는 1류.
자주 나오는 포인트
- 지정수량 50kg 인 품명(위험등급 Ⅰ)을 고르는 문제가 많습니다.
- 알칼리금속의 과산화물 + 물 → 산소 발생, 그래서 물 소화 금지입니다.
- 이름이 바뀐 품명(브로민산염류·아이오딘산염류·과망가니즈산염류·다이크로뮴산염류)을 함께 기억합니다.
- 운반용기 주의사항은 화기·충격주의와 가연물접촉주의, 알칼리금속의 과산화물은 물기엄금을 더합니다.
대표 문제 3개
검수를 마친 예상문제 가운데 이 단원의 대표 문제입니다.
문제 1. 제1류 위험물의 성질로 옳은 것은?
- ① 자기반응성 물질
- ② 가연성 고체
- ③ 산화성 고체
- ④ 산화성 액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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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산화성 고체
핵심: 제1류 = 산화성 고체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령 별표 1에서 제1류 위험물의 성질은 산화성 고체입니다. 자기는 타지 않지만 산소를 많이 품고 있어, 다른 물질이 타는 것을 크게 돕습니다.
틀린 선지
- 가연성 고체: 가연성 고체는 제2류 위험물의 성질입니다.
- 산화성 액체: 산화성 액체는 제6류 위험물의 성질입니다.
- 자기반응성 물질: 자기반응성 물질은 제5류 위험물의 성질입니다.
문제 2. 제1류 위험물인 염소산염류의 지정수량은?
- ① 50kg
- ② 100kg
- ③ 1,000kg
- ④ 30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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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50kg
핵심: 아염소산·염소산·과염소산염류, 무기과산화물 = 50kg
시행령 별표 1에서 제1류 가운데 아염소산염류, 염소산염류, 과염소산염류, 무기과산화물의 지정수량은 50kg 입니다. 브로민산염류·질산염류·아이오딘산염류는 300kg, 과망가니즈산염류·다이크로뮴산염류는 1,000kg 입니다.
틀린 선지
- 300kg: 300kg 은 질산염류·브로민산염류·아이오딘산염류의 지정수량입니다.
- 1,000kg: 1,000kg 은 과망가니즈산염류·다이크로뮴산염류의 지정수량입니다.
- 100kg: 100kg 은 제2류의 황화인·적린·황의 지정수량입니다.
문제 3. 과산화칼륨 같은 알칼리금속의 과산화물에 불이 났을 때 알맞은 소화 방법은?
- ① 마른 모래로 덮는다
- ② 물줄기(봉상수)로 쏜다
- ③ 포 소화기로 거품을 뿌린다
- ④ 다량의 물을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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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마른 모래로 덮는다
핵심: 알칼리금속 과산화물: 물 금지, 마른 모래·탄산수소염류 분말
알칼리금속의 과산화물은 물과 만나면 산소와 열을 내므로 물이나 물이 들어 있는 포를 쓰면 안 됩니다. 시행규칙 별표 17은 탄산수소염류 분말, 건조사(마른 모래), 팽창질석·팽창진주암을 알맞은 소화설비로 정하고 있습니다.
틀린 선지
- 다량의 물을 뿌린다: 물을 뿌리면 산소와 열이 나와 불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 포 소화기로 거품을 뿌린다: 포 소화약제에는 물이 많이 들어 있어 알맞지 않습니다.
- 물줄기(봉상수)로 쏜다: 봉상수는 물줄기이므로 물과 반응하는 이 물질에는 쓰지 않습니다.
AI 작성 · 검수 완료 · AI가 새로 쓴 글 가운데, 작성과 분리된 AI 검증(다시 읽고 사실·수치 확인)을 통과한 단원만 싣습니다. 틀린 곳을 발견하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