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기사 필기 · 산림조성 과목
AI 작성 · 운영진 검수 전산림기사 식재·숲가꾸기·갱신 핵심정리
- 중요도
- ★★★★★ (5 / 5)
- 출제 비중
- 산림조성 20문항 중 약 8문항 (40%)
식재 시기와 본수 계산, 풀베기·가지치기·간벌 같은 숲가꾸기, 산벌·모수·택벌·왜림 같은 갱신 방법을 다룹니다.
📖 식재·숲가꾸기·갱신 개념 정리 보기 →식재·숲가꾸기·갱신, 이것만은 꼭 외우세요
- 식재 본수는 10,000㎡를 행간×주간으로 나누어 구합니다.
- 산벌작업은 예비벌, 하종벌, 후벌 순서로 진행합니다.
- 하층간벌은 처진 나무(피압목)를 먼저 솎아 내는 간벌입니다.
식재·숲가꾸기·갱신 대표 문제 9개
문제 1. 행간 1.5m, 주간 2.0m로 심을 때 1ha(10,000㎡)당 식재 본수는?
- ① 3,333본
- ② 2,500본
- ③ 4,444본
- ④ 5,000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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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3,333본
핵심: 식재 본수 = 10,000 ÷ (행간 × 주간)
식재 본수는 1ha 넓이를 나무 한 그루가 차지하는 넓이로 나눕니다.
- 한 그루가 차지하는 넓이 = 1.5 × 2.0 = 3.0㎡
- 10,000 ÷ 3.0 ≈ 3,333본
- 검산: 3,333 × 3.0 ≈ 10,000
틀린 선지
- 2,500본: 2m × 2m(4㎡)로 심을 때의 본수입니다.
- 4,444본: 1.5m × 1.5m(2.25㎡)로 심을 때의 본수입니다.
- 5,000본: 1m × 2m(2㎡)로 심을 때의 본수입니다.
문제 2. 조림할 때 묘목을 심는 알맞은 시기는 언제입니까?
- ① 무더운 한여름 한낮
- ② 땅이 꽁꽁 언 한겨울
- ③ 봄에 땅이 풀린 뒤 새싹이 트기 전
- ④ 새잎이 한창 자라는 늦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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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봄에 땅이 풀린 뒤 새싹이 트기 전
핵심: 식재 적기는 봄(싹트기 전)과 가을(낙엽 진 뒤)
묘목은 뿌리가 활동을 시작하기 전, 땅이 풀린 이른 봄이나 낙엽이 진 가을에 심어야 말라 죽는 일이 적습니다.
틀린 선지
- 무더운 한여름 한낮: 더위와 증산이 심해 말라 죽기 쉽습니다.
- 땅이 꽁꽁 언 한겨울: 땅이 얼어 있어 구덩이를 팔 수 없고 뿌리가 얼 수 있습니다.
- 새잎이 한창 자라는 늦봄: 이미 싹이 터 증산이 많아 활착이 나빠집니다.
문제 3. 가지치기를 하는 가장 큰 목적은 무엇입니까?
- ① 나무가 위로 더 빨리 자라게 하려고
- ② 옹이가 없는 곧고 질 좋은 목재를 얻기 위해
- ③ 열매를 더 많이 달리게 하려고
- ④ 뿌리를 더 깊게 내리게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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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옹이가 없는 곧고 질 좋은 목재를 얻기 위해
핵심: 가지치기는 옹이 없는 우량 목재 생산이 목적
아래 가지를 잘라 주면 줄기에 옹이가 생기지 않아 무늬가 곱고 값이 높은 목재를 얻을 수 있습니다.
틀린 선지
- 나무가 위로 더 빨리 자라게 하려고: 가지치기의 주목적이 아닙니다.
- 열매를 더 많이 달리게 하려고: 열매를 많이 맺게 하는 작업은 과수 관리에 가깝습니다.
- 뿌리를 더 깊게 내리게 하려고: 뿌리 깊이와는 직접 관계가 없습니다.
문제 4. 다음 중 숲가꾸기 작업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① 모두베기(개벌)
- ② 풀베기
- ③ 덩굴제거
- ④ 가지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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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모두베기(개벌)
핵심: 모두베기는 숲가꾸기가 아니라 갱신을 위한 벌채
풀베기·덩굴제거·가지치기·솎아베기는 어린 숲을 가꾸는 작업입니다. 모두베기(개벌)는 나무를 한 번에 모두 베고 새 숲을 만드는 갱신 방법입니다.
틀린 선지
- 풀베기: 숲가꾸기 작업입니다. 묘목을 덮는 풀을 베어 줍니다.
- 덩굴제거: 숲가꾸기 작업입니다. 나무를 감아 올라 해치는 덩굴을 없앱니다.
- 가지치기: 숲가꾸기 작업입니다. 옹이 없는 줄기를 만들기 위해 가지를 칩니다.
문제 5. 산벌작업의 단계를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 ① 하종벌 → 예비벌 → 후벌
- ② 후벌 → 하종벌 → 예비벌
- ③ 예비벌 → 하종벌 → 후벌
- ④ 예비벌 → 후벌 → 하종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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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예비벌 → 하종벌 → 후벌
핵심: 산벌작업은 예비벌 → 하종벌 → 후벌 순서
산벌은 숲의 나무를 여러 차례에 나누어 베면서 어린나무가 자라게 하는 방법입니다. 먼저 예비벌로 나무를 솎아 종자 맺기를 돕고, 하종벌로 씨가 떨어져 싹트게 하며, 마지막 후벌로 남은 어미나무를 베어 냅니다.
틀린 선지
- 하종벌 → 예비벌 → 후벌: 씨를 떨어뜨리는 하종벌이 예비벌보다 앞설 수 없습니다.
- 후벌 → 하종벌 → 예비벌: 마지막 단계인 후벌이 맨 앞에 나올 수 없습니다.
- 예비벌 → 후벌 → 하종벌: 후벌은 맨 마지막 단계입니다.
문제 6. 피압목(눌려 처진 나무)과 열세목을 먼저 솎아 내는 가장 일반적인 간벌 방법은?
- ① 상층간벌
- ② 택벌식 간벌
- ③ 기계적 간벌
- ④ 하층간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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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하층간벌
핵심: 하층간벌은 처진 나무부터 제거
하층간벌은 수관 아래쪽의 작고 처진 나무(피압목)를 베어 내는 방법으로 가장 널리 쓰입니다. 상층의 큰 나무가 계속 자라도록 돕습니다.
틀린 선지
- 상층간벌: 상층의 큰 나무를 베는 방법입니다.
- 택벌식 간벌: 굵은 나무를 골라 베는 방식이라 설명과 다릅니다.
- 기계적 간벌: 나무를 일정한 간격이나 줄로 기계적으로 베는 방법입니다.
문제 7. 심은 묘목이 죽거나 못 쓰게 된 자리에 다시 묘목을 심어 채우는 작업은?
- ① 가식(假植)
- ② 솎아베기
- ③ 풀베기
- ④ 보식(補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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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보식(補植)
핵심: 보식은 죽은 묘목 자리를 다시 채우는 작업
보식은 식재 뒤 고사한 자리에 같은 종류의 묘목을 다시 심는 것입니다.
틀린 선지
- 가식(假植): 가식은 묘목을 임시로 흙에 묻어 두는 것입니다.
- 솎아베기: 솎아베기는 빽빽한 나무를 베어 내는 작업입니다.
- 풀베기: 풀베기는 묘목을 덮는 풀과 잡목을 베는 작업입니다.
문제 8. 종자를 받아 새 숲을 만들 목적으로 어미나무 몇 그루만 남기고 나머지를 베어 내는 갱신 방법은?
- ① 왜림작업
- ② 모수작업
- ③ 택벌작업
- ④ 개벌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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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모수작업
핵심: 모수작업은 종자 공급용 어미나무를 남기는 갱신
모수작업은 씨를 공급할 어미나무(모수)를 몇 그루 남기고 베어, 떨어진 종자로 새 숲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틀린 선지
- 왜림작업: 그루터기에서 나오는 새싹(맹아)으로 숲을 이루는 방법입니다.
- 택벌작업: 다 자란 나무를 골라 조금씩 베어 연령이 섞인 숲을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 개벌작업: 어미나무를 남기지 않고 한꺼번에 베고 묘목을 심는 방법입니다.
문제 9. 왜림작업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그루터기의 맹아(새싹)로 갱신하며 벌기가 짧아 땔감·소경재 생산에 알맞다
- ② 종자로 갱신하며 대경재 생산에 알맞다
- ③ 위쪽은 교림, 아래쪽은 왜림으로 이루어진 숲을 만든다
- ④ 나무를 한 그루씩 골라 베어 연령이 섞인 숲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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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그루터기의 맹아(새싹)로 갱신하며 벌기가 짧아 땔감·소경재 생산에 알맞다
핵심: 왜림작업은 맹아 갱신, 짧은 벌기, 땔감·소경재
왜림은 벤 그루터기에서 새싹이 나오는 성질(맹아력)을 이용해 숲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벌기가 짧고 땔감이나 가는 목재를 얻기에 알맞으나 굵은 나무는 얻기 어렵습니다.
틀린 선지
- 종자로 갱신하며 대경재 생산에 알맞다: 종자로 갱신하는 숲은 교림이며 대경재 생산에 알맞습니다.
- 위쪽은 교림, 아래쪽은 왜림으로 이루어진 숲을 만든다: 상층 교림과 하층 왜림을 함께 가꾸는 것은 중림작업입니다.
- 나무를 한 그루씩 골라 베어 연령이 섞인 숲을 유지한다: 택벌작업의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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