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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기사 · 산림조성 과목

산림기사 식재·숲가꾸기·갱신 개념 정리

중요도 ★★★★★ · 40% (추정)

AI 작성 · 검수 완료

AI가 새로 쓴 글 가운데, 작성과 분리된 AI 검증(다시 읽고 사실·수치 확인)을 통과한 단원만 싣습니다. 틀린 곳을 발견하면 알려 주세요.

개요

이 단원에서는 묘목을 심는 일부터 숲을 가꾸고 새 숲으로 바꾸는 일까지 배웁니다. 식재 본수 계산, 풀베기·가지치기·간벌 같은 숲가꾸기, 그리고 나무를 베고 다시 숲을 만드는 갱신 방법이 중심입니다.

식재 본수는 1헥타르, 곧 10,000제곱미터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묘목 사이의 행간과 주간을 곱한 면적으로 10,000을 나누면 한 헥타르에 심을 묘목 수가 나옵니다. 심은 뒤에는 풀베기로 어린 나무를 보호하고, 가지치기로 마디 없는 좋은 줄기를 만들며, 간벌로 나무 사이를 넓혀 줍니다.

하층간벌은 처져 있는 나무인 피압목을 먼저 솎아 내는 방법입니다. 숲을 새로 바꾸는 갱신은 산벌작업처럼 나무를 나누어 베어 가며 어린 나무를 자연스럽게 키우는 방식이 대표적입니다. 산벌작업은 예비벌, 하종벌, 후벌의 순서로 진행합니다.

핵심 개념

  • 식재 본수 계산

    1헥타르(10,000제곱미터)에 심는 묘목 수는 10,000을 행간과 주간의 곱으로 나누어 구합니다. 간격을 넓히면 본수가 줄어듭니다.

    외우는 요령행간×주간이 나무 한 그루가 차지하는 면적입니다. 그 면적으로 10,000을 나눕니다.

  • 풀베기와 가지치기

    풀베기는 어린 나무가 풀에 치이지 않도록 주변 풀과 잡목을 베는 작업입니다. 가지치기는 아래 가지를 잘라 마디가 적고 곧은 줄기를 만드는 작업입니다.

    외우는 요령풀베기는 '묘목 보호', 가지치기는 '줄기 품질'이 목적입니다.

  • 간벌

    숲이 자라면서 빽빽해지면 일부 나무를 솎아 베어 남은 나무가 잘 자라게 하는 작업입니다. 하층간벌은 처진 나무를 먼저 솎아 냅니다.

    외우는 요령하층간벌은 '아래층부터' 솎는다고 기억하세요.

  • 산벌작업

    갱신을 위해 여러 차례에 나누어 나무를 베는 방법입니다. 예비벌, 하종벌, 후벌의 순서로 진행하며, 어미나무 아래에서 씨앗이 떨어져 자라게 합니다.

    외우는 요령예비 → 하종 → 후 순서입니다. '준비하고, 씨 뿌리고, 마무리'로 외웁니다.

  • 모수작업과 택벌작업

    모수작업은 씨앗을 공급할 어미나무 몇 그루만 남기고 나머지를 베는 방법입니다. 택벌작업은 다 자란 나무를 골라 가며 베어 숲이 항상 유지되게 하는 방법입니다.

    외우는 요령모수는 '어미나무 남김', 택벌은 '골라 베기'입니다.

자주 나오는 포인트

  • 식재 본수는 10,000을 행간×주간으로 나누어 구합니다.
  • 산벌작업의 순서는 예비벌, 하종벌, 후벌입니다.
  • 하층간벌은 피압목부터 솎아 내는 간벌입니다.
  • 택벌작업은 숲을 계속 유지하면서 나무를 골라 베는 방법입니다.

대표 문제 3개

검수를 마친 예상문제 가운데 이 단원의 대표 문제입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산림조성 › 식재·숲가꾸기·갱신★★★★★

문제 1. 행간 1.5m, 주간 2.0m로 심을 때 1ha(10,000㎡)당 식재 본수는?

  1. ① 3,333본
  2. ② 2,500본
  3. ③ 4,444본
  4. ④ 5,000본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① 3,333본

핵심: 식재 본수 = 10,000 ÷ (행간 × 주간)

식재 본수는 1ha 넓이를 나무 한 그루가 차지하는 넓이로 나눕니다.

  1. 한 그루가 차지하는 넓이 = 1.5 × 2.0 = 3.0㎡
  2. 10,000 ÷ 3.0 ≈ 3,333본
  3. 검산: 3,333 × 3.0 ≈ 10,000

틀린 선지

  • 2,500본: 2m × 2m(4㎡)로 심을 때의 본수입니다.
  • 4,444본: 1.5m × 1.5m(2.25㎡)로 심을 때의 본수입니다.
  • 5,000본: 1m × 2m(2㎡)로 심을 때의 본수입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산림조성 › 식재·숲가꾸기·갱신★★★★★

문제 2. 조림할 때 묘목을 심는 알맞은 시기는 언제입니까?

  1. ① 무더운 한여름 한낮
  2. ② 땅이 꽁꽁 언 한겨울
  3. ③ 봄에 땅이 풀린 뒤 새싹이 트기 전
  4. ④ 새잎이 한창 자라는 늦봄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③ 봄에 땅이 풀린 뒤 새싹이 트기 전

핵심: 식재 적기는 봄(싹트기 전)과 가을(낙엽 진 뒤)

묘목은 뿌리가 활동을 시작하기 전, 땅이 풀린 이른 봄이나 낙엽이 진 가을에 심어야 말라 죽는 일이 적습니다.

틀린 선지

  • 무더운 한여름 한낮: 더위와 증산이 심해 말라 죽기 쉽습니다.
  • 땅이 꽁꽁 언 한겨울: 땅이 얼어 있어 구덩이를 팔 수 없고 뿌리가 얼 수 있습니다.
  • 새잎이 한창 자라는 늦봄: 이미 싹이 터 증산이 많아 활착이 나빠집니다.
예상문제검수 완료산림조성 › 식재·숲가꾸기·갱신★★★★★

문제 3. 가지치기를 하는 가장 큰 목적은 무엇입니까?

  1. ① 나무가 위로 더 빨리 자라게 하려고
  2. ② 옹이가 없는 곧고 질 좋은 목재를 얻기 위해
  3. ③ 열매를 더 많이 달리게 하려고
  4. ④ 뿌리를 더 깊게 내리게 하려고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② 옹이가 없는 곧고 질 좋은 목재를 얻기 위해

핵심: 가지치기는 옹이 없는 우량 목재 생산이 목적

아래 가지를 잘라 주면 줄기에 옹이가 생기지 않아 무늬가 곱고 값이 높은 목재를 얻을 수 있습니다.

틀린 선지

  • 나무가 위로 더 빨리 자라게 하려고: 가지치기의 주목적이 아닙니다.
  • 열매를 더 많이 달리게 하려고: 열매를 많이 맺게 하는 작업은 과수 관리에 가깝습니다.
  • 뿌리를 더 깊게 내리게 하려고: 뿌리 깊이와는 직접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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