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삼국·가야·남북국 핵심정리
26년 10월 28일 검사 완료
삼국·가야·남북국, 핵심정리
- 광개토 대왕은 영토를 크게 넓혔고, 장수왕은 평양으로 도읍을 옮겼습니다.
- 신라는 당과 손잡고 백제와 고구려를 무너뜨린 뒤 당을 몰아내 삼국 통일을 이루었습니다.
- 발해는 대조영이 세운 나라로, 고구려를 계승했다고 밝혔고 '해동성국'이라 불렸습니다.
- 중요도
- ★★★★★ (5 / 5)
- 출제 비중
- 한국사 50문항 중 약 9문항 (18%)
고구려·백제·신라와 가야의 성장, 나라를 크게 키운 왕들, 신라의 삼국 통일, 통일 신라와 발해의 모습과 문화유산을 다룹니다.
📖 삼국·가야·남북국 개념 정리 더보기 →삼국·가야·남북국 대표 문제 10개
문제 1. 밑줄 그은 '이 왕'은? 아들 장수왕이 세운 커다란 비석에는 이 왕의 업적이 새겨져 있습니다. 이 왕은 만주의 넓은 땅을 차지하였고, 신라에 쳐들어온 왜의 군대를 물리쳐 주었습니다.
- ① 장수왕
- ② 근초고왕
- ③ 광개토 대왕
- ④ 진흥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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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광개토 대왕
핵심: 광개토 대왕릉비·영토 확장·왜 격퇴 = 광개토 대왕
장수왕이 세운 비석은 광개토 대왕릉비입니다. 광개토 대왕은 만주와 한반도 북쪽으로 영토를 크게 넓혔고, 신라의 요청을 받아 군대를 보내 왜를 물리쳤습니다.
틀린 선지
- 장수왕: 장수왕은 광개토 대왕의 아들로, 아버지의 비석을 세우고 평양으로 도읍을 옮겼습니다.
- 근초고왕: 근초고왕은 4세기 백제의 전성기를 이끈 왕입니다.
- 진흥왕: 진흥왕은 한강 유역을 차지한 신라의 왕입니다.
문제 2. 밑줄 그은 '이 왕'의 업적으로 옳은 것은? 광개토 대왕의 뒤를 이은 이 왕은 아버지의 업적을 새긴 비석을 세웠습니다. 또 남쪽으로 세력을 넓혀 백제의 수도 한성을 함락하였습니다.
- ① 지방의 22담로에 왕족을 보냈다.
- ② 화랑도를 국가 조직으로 개편하였다.
- ③ 도읍을 국내성에서 평양으로 옮겼다.
- ④ 이차돈의 순교를 계기로 불교를 공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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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도읍을 국내성에서 평양으로 옮겼다.
핵심: 장수왕 = 평양 천도(427), 한성 함락
광개토 대왕의 아들은 장수왕입니다. 장수왕은 427년 도읍을 국내성에서 평양으로 옮기고 남쪽으로 내려와 백제의 한성을 빼앗아 한강 유역을 차지했습니다.
틀린 선지
- 지방의 22담로에 왕족을 보냈다.: 22담로에 왕족을 보낸 왕은 백제 무령왕입니다.
- 화랑도를 국가 조직으로 개편하였다.: 화랑도를 국가 조직으로 키운 왕은 신라 진흥왕입니다.
- 이차돈의 순교를 계기로 불교를 공인하였다.: 이차돈의 순교로 불교를 공인한 왕은 신라 법흥왕입니다.
문제 3. 밑줄 그은 '이 왕'의 업적으로 옳은 것은? 신라의 이 왕은 화랑도를 국가 조직으로 개편하여 인재를 길렀습니다. 또 대가야를 정복하여 낙동강 서쪽까지 영토를 넓혔습니다.
- ① 독서삼품과를 실시하여 관리를 뽑으려 하였다.
- ② 국학을 세워 유학을 가르쳤다.
- ③ 한강 유역을 차지하고 순수비를 세웠다.
- ④ 이차돈의 순교를 계기로 불교를 공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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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한강 유역을 차지하고 순수비를 세웠다.
핵심: 진흥왕 = 한강 유역 차지·순수비·화랑도 개편·대가야 정복
화랑도를 국가 조직으로 개편하고 대가야를 정복한 왕은 신라의 진흥왕입니다. 진흥왕은 한강 유역을 차지하고, 새로 넓힌 땅을 둘러본 뒤 북한산비 같은 순수비를 세웠습니다.
틀린 선지
- 독서삼품과를 실시하여 관리를 뽑으려 하였다.: 독서삼품과는 통일 신라 원성왕 때 실시되었습니다.
- 국학을 세워 유학을 가르쳤다.: 국학을 세운 왕은 통일 신라의 신문왕입니다.
- 이차돈의 순교를 계기로 불교를 공인하였다.: 불교 공인은 법흥왕의 업적입니다.
문제 4.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인물은? 고구려가 멸망한 뒤 고구려 사람들과 말갈 사람들을 이끌고 동모산으로 가서 698년 새 나라를 세웠습니다. 이 나라는 고구려를 계승하였다고 밝혔습니다.
- ① 김춘추
- ② 궁예
- ③ 연개소문
- ④ 대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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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대조영
핵심: 698년 동모산에서 발해를 세운 인물 = 대조영
698년 동모산에서 발해를 세운 인물은 고구려 장수 출신인 대조영입니다. 발해는 일본에 보낸 국서에서 스스로 '고려(고구려)'라고 부르는 등 고구려를 계승했음을 밝혔습니다.
틀린 선지
- 김춘추: 김춘추는 당과 동맹을 맺고 신라의 왕(태종 무열왕)이 된 인물입니다.
- 궁예: 궁예는 신라 말 후고구려를 세운 인물입니다.
- 연개소문: 연개소문은 고구려 말기의 최고 권력자로, 당의 침입에 맞섰습니다.
문제 5. (가) 나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가)의 왕은 일본에 보낸 문서에서 '고구려의 옛 땅을 되찾고 부여의 풍속을 이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가)의 수도였던 상경에서는 고구려 양식의 온돌 유적이 발견되었습니다.
- ① 화랑도를 국가 조직으로 개편하였다.
- ② 전성기에 해동성국이라 불렸다.
- ③ 골품제라는 엄격한 신분 제도가 있었다.
- ④ 지방의 22담로에 왕족을 보내 다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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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전성기에 해동성국이라 불렸다.
핵심: 고구려 계승·온돌 = 발해 → 해동성국
고구려를 계승했다고 밝히고 온돌 같은 고구려 문화를 이어 간 (가)는 발해입니다. 발해는 9세기 선왕 때 영토를 크게 넓혀 중국에서 '바다 동쪽의 번성한 나라'라는 뜻의 해동성국이라고 불렀습니다.
틀린 선지
- 화랑도를 국가 조직으로 개편하였다.: 화랑도는 신라의 청소년 단체입니다.
- 골품제라는 엄격한 신분 제도가 있었다.: 골품제는 신라의 신분 제도입니다.
- 지방의 22담로에 왕족을 보내 다스렸다.: 22담로는 백제의 제도입니다.
문제 6. 밑줄 그은 '이 왕'은? 4세기에 백제의 전성기를 이끈 이 왕은 남쪽의 마한 세력을 정복하였습니다. 또 군대를 이끌고 고구려의 평양성을 공격하였고, 바다 건너 중국·왜와 활발히 교류하였습니다.
- ① 근초고왕
- ② 의자왕
- ③ 무령왕
- ④ 성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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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근초고왕
핵심: 4세기 백제 전성기·마한 정복·평양성 공격 = 근초고왕
4세기 백제의 전성기를 이끈 왕은 근초고왕입니다. 근초고왕은 마한을 정복해 남쪽 땅을 넓혔고, 고구려 평양성을 공격했으며, 바닷길을 통해 중국·왜와 활발히 교류했습니다.
틀린 선지
- 의자왕: 의자왕은 백제의 마지막 왕입니다.
- 무령왕: 무령왕은 6세기 초 22담로에 왕족을 보낸 백제의 왕입니다.
- 성왕: 성왕은 사비로 도읍을 옮기고 나라 이름을 남부여로 바꾼 백제의 왕입니다.
문제 7. (가) 나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김해 지역의 금관가야를 중심으로 여러 작은 나라가 모여 (가) 연맹을 이루었습니다. 시조 김수로왕이 하늘에서 내려온 알에서 태어났다는 이야기가 전합니다.
- ① 전성기에 해동성국이라 불렸다.
- ② 태학을 세워 인재를 길렀다.
- ③ 질 좋은 철을 생산하여 덩이쇠를 화폐처럼 사용하였다.
- ④ 지방의 22담로에 왕족을 보내 다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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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질 좋은 철을 생산하여 덩이쇠를 화폐처럼 사용하였다.
핵심: 금관가야·김수로왕 = 가야 → 철 생산, 덩이쇠
금관가야를 중심으로 여러 나라가 연맹을 이룬 (가)는 가야입니다. 가야는 낙동강 하류에서 질 좋은 철이 많이 나서 철을 주변 나라에 수출하고, 납작한 쇳덩이인 덩이쇠를 돈처럼 쓰기도 했습니다.
틀린 선지
- 전성기에 해동성국이라 불렸다.: 해동성국은 발해를 부르던 이름입니다.
- 태학을 세워 인재를 길렀다.: 태학은 고구려 소수림왕이 세운 교육 기관입니다.
- 지방의 22담로에 왕족을 보내 다스렸다.: 22담로는 백제 무령왕 때의 제도입니다.
문제 8.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문화유산은? 통일 신라 때 김대성이 크게 다시 지어 지금의 모습을 갖춘 절입니다. 경내에는 다보탑과 3층 석탑(석가탑)이 나란히 서 있으며, 근처의 석굴암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올랐습니다.
- ① 합천 해인사
- ② 익산 미륵사
- ③ 경주 황룡사
- ④ 경주 불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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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경주 불국사
핵심: 다보탑·석가탑이 있는 김대성의 절 = 불국사
통일 신라 때(751년) 김대성이 크게 다시 짓기 시작하고 다보탑과 석가탑이 있는 절은 경주 불국사입니다. 불국사는 석굴암과 함께 통일 신라 불교문화의 대표 유산으로, 1995년 유네스코 세계 유산이 되었습니다.
틀린 선지
- 합천 해인사: 해인사는 팔만대장경을 보관하는 절입니다.
- 익산 미륵사: 미륵사는 백제 무왕 때 세운 절로, 미륵사지 석탑이 남아 있습니다.
- 경주 황룡사: 황룡사는 신라 진흥왕 때 짓기 시작한 절로, 몽골 침입 때 불타 9층 목탑이 사라졌습니다.
문제 9.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인물은? 신라의 장군으로, 660년 황산벌 전투에서 백제 계백의 결사대를 물리쳤습니다. 김춘추와 힘을 모아 삼국 통일에 큰 공을 세웠습니다.
- ① 을지문덕
- ② 장보고
- ③ 김유신
- ④ 계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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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김유신
핵심: 황산벌에서 계백을 물리친 신라 장군 = 김유신
황산벌 전투에서 백제 계백을 물리친 신라 장군은 김유신입니다. 김유신은 김춘추(태종 무열왕)와 함께 당과 손잡고 백제를 무너뜨리는 데 앞장섰고, 삼국 통일의 중심 인물이 되었습니다.
틀린 선지
- 을지문덕: 을지문덕은 살수에서 수나라 군대를 물리친 고구려 장수입니다.
- 장보고: 장보고는 통일 신라 때 청해진을 두고 해상 무역을 이끈 인물입니다.
- 계백: 계백은 황산벌에서 신라군과 싸운 백제의 장군입니다.
문제 10. 밑줄 그은 '이 왕'의 업적으로 옳은 것은? 이 왕은 율령을 반포하여 나라의 법과 제도를 정비하였습니다. 또 이차돈의 순교를 계기로 불교를 나라의 종교로 인정하였습니다.
- ① 대가야를 정복하였다.
- ② 한강 유역을 차지하였다.
- ③ 국학을 설치하였다.
- ④ 금관가야를 병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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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금관가야를 병합하였다.
핵심: 법흥왕 = 율령 반포·불교 공인·금관가야 병합
율령을 반포하고 이차돈의 순교를 계기로 불교를 공인한 왕은 신라의 법흥왕입니다. 법흥왕은 김해의 금관가야를 병합해 영토를 넓혔습니다. 대가야를 정복한 왕은 그 뒤의 진흥왕이니 헷갈리지 마세요.
틀린 선지
- 대가야를 정복하였다.: 대가야를 정복한 왕은 진흥왕입니다.
- 한강 유역을 차지하였다.: 한강 유역을 차지한 왕은 진흥왕입니다.
- 국학을 설치하였다.: 국학은 통일 신라 신문왕 때 세운 교육 기관입니다.
직접 풀어서 확인해 보세요.
AI 작성 · 운영진 검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