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물산업기사 제3류 위험물 취급 개념 정리
중요도 ★★★★☆ · 10% (추정)
개요
이 단원에서는 자연발화성 물질 및 금수성 물질인 제3류 위험물을 배웁니다. 공기 중에서 스스로 불이 붙거나 물과 만나 가연성 기체를 내는 물질들이라, 물질마다 생기는 기체와 저장 방법을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지정수량은 칼륨·나트륨·알킬알루미늄·알킬리튬 10kg, 황린 20kg, 알칼리금속(칼륨·나트륨 제외)·알칼리토금속·유기금속화합물(알킬알루미늄·알킬리튬 제외) 50kg, 금속의 수소화물·인화물·칼슘 또는 알루미늄의 탄화물 300kg 입니다. 지정수량 10kg·20kg 인 것은 위험등급 Ⅰ 입니다.
물과 반응하면 칼륨·나트륨·수소화나트륨은 수소, 탄화칼슘은 아세틸렌, 탄화알루미늄과 트라이메틸알루미늄은 메테인, 트라이에틸알루미늄은 에테인을 냅니다. 칼륨·나트륨은 등유 같은 보호액에, 황린은 물속에, 알킬알루미늄은 불활성 기체를 봉입해 저장합니다. 금수성 물질 화재에는 물을 쓰지 않습니다.
핵심 개념
제3류 지정수량
10kg: 칼륨·나트륨·알킬알루미늄·알킬리튬. 20kg: 황린. 50kg: 알칼리금속(칼륨·나트륨 제외)·알칼리토금속·유기금속화합물(알킬알루미늄·알킬리튬 제외). 300kg: 금속의 수소화물·인화물, 칼슘·알루미늄의 탄화물.
외우는 요령10 · 20 · 50 · 300.
출처: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령 별표 1(소방청) · 2026년 기준
물과의 반응
칼륨·나트륨·수소화나트륨 → 수소, 탄화칼슘 → 아세틸렌, 탄화알루미늄·트라이메틸알루미늄 → 메테인, 트라이에틸알루미늄 → 에테인.
외우는 요령메틸은 메테인, 에틸은 에테인.
반응식 계산
2K + 2H₂O → 2KOH + H₂ 이므로 칼륨 78g(2몰)에서 수소 1몰(22.4L)이 생깁니다.
외우는 요령칼륨 2몰 → 수소 1몰.
저장 방법
칼륨·나트륨은 등유·경유 등 보호액 속에, 황린은 물속에, 알킬알루미늄은 불활성 기체를 봉입해 저장합니다. 황린 등 물속에 저장하는 물품과 금수성물질은 같은 저장소에 두지 않습니다.
외우는 요령황린은 물, 칼륨은 기름.
출처: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규칙 별표 18(소방청) · 2026년 기준
위험등급
칼륨·나트륨·알킬알루미늄·알킬리튬·황린 등 지정수량 10kg·20kg 은 Ⅰ, 지정수량 50kg 은 Ⅱ, 나머지는 Ⅲ 입니다.
외우는 요령황린은 Ⅰ등급.
출처: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규칙 별표 19(소방청) · 2026년 기준
자주 나오는 포인트
- 물질과 생기는 기체를 짝짓는 문제가 가장 많이 나옵니다.
- 금수성 물질 화재에는 마른 모래·팽창질석·탄산수소염류 분말을 씁니다.
- 운반 시 금수성물질은 방수성 피복, 자연발화성물질은 차광성 피복을 씁니다.
헷갈리는 것 비교: 물과 반응해 생기는 기체
| 물질 | 생기는 기체 |
|---|---|
| 칼륨·나트륨·수소화나트륨 | 수소 |
| 탄화칼슘 | 아세틸렌 |
| 탄화알루미늄·트라이메틸알루미늄 | 메테인 |
| 트라이에틸알루미늄 | 에테인 |
대표 문제 3개
검수를 마친 예상문제 가운데 이 단원의 대표 문제입니다.
문제 1. 제3류 위험물인 알킬리튬의 지정수량은?
- ① 50kg
- ② 10kg
- ③ 300kg
- ④ 2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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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10kg
핵심: 제3류 10kg: 칼륨·나트륨·알킬알루미늄·알킬리튬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령 별표 1에서 칼륨, 나트륨, 알킬알루미늄, 알킬리튬의 지정수량은 10kg 입니다. 황린은 20kg, 알칼리금속·알칼리토금속·유기금속화합물은 50kg, 금속의 수소화물·인화물·칼슘 또는 알루미늄의 탄화물은 300kg 입니다.
틀린 선지
- 50kg: 50kg 은 알칼리금속(칼륨·나트륨 제외)·알칼리토금속 등의 지정수량입니다.
- 20kg: 20kg 은 황린의 지정수량입니다.
- 300kg: 300kg 은 금속의 수소화물·인화물, 칼슘·알루미늄의 탄화물의 지정수량입니다.
문제 2. 탄화알루미늄(Al₄C₃)이 물과 반응할 때 생기는 가연성 기체는?
- ① 수소(H₂)
- ② 아세틸렌(C₂H₂)
- ③ 메테인(CH₄)
- ④ 에테인(C₂H₆)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③ 메테인(CH₄)
핵심: 탄화알루미늄 + 물 → 메테인 / 탄화칼슘 + 물 → 아세틸렌
탄화알루미늄은 제3류 칼슘 또는 알루미늄의 탄화물(지정수량 300kg)입니다.
- Al₄C₃ + 12H₂O → 4Al(OH)₃ + 3CH₄
같은 탄화물이라도 탄화칼슘은 아세틸렌을 내므로 짝을 구별해 외웁니다.
틀린 선지
- 아세틸렌(C₂H₂): 아세틸렌을 내는 것은 탄화칼슘(CaC₂)입니다.
- 수소(H₂): 칼륨·나트륨이나 수소화물이 물과 만나면 수소가 나옵니다.
- 에테인(C₂H₆): 에테인을 내는 것은 트라이에틸알루미늄입니다.
문제 3. 제3류 위험물의 저장·취급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황린은 물속에 저장하여 공기와 닿지 않게 한다
- ② 금수성 물질에 불이 나면 많은 양의 물로 냉각소화한다
- ③ 칼륨과 나트륨은 등유·경유 같은 보호액 속에 저장한다
- ④ 알킬알루미늄은 불활성 기체를 봉입하여 공기와 닿지 않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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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금수성 물질에 불이 나면 많은 양의 물로 냉각소화한다
핵심: 금수성 물질 화재 → 물 금지, 마른 모래·팽창질석·탄산수소염류 분말
금수성 물질은 물과 만나면 수소·아세틸렌 같은 가연성 기체를 내고 열이 나서 불이 더 커집니다. 그래서 물을 쓰지 않고 마른 모래, 팽창질석, 탄산수소염류 분말 등으로 덮어 끕니다.
틀린 선지
- 칼륨과 나트륨은 등유·경유 같은 보호액 속에 저장한다: 옳은 방법입니다.
- 알킬알루미늄은 불활성 기체를 봉입하여 공기와 닿지 않게 한다: 옳은 방법입니다.
- 황린은 물속에 저장하여 공기와 닿지 않게 한다: 옳은 방법입니다.
AI 작성 · 검수 완료 · AI가 새로 쓴 글 가운데, 작성과 분리된 AI 검증(다시 읽고 사실·수치 확인)을 통과한 단원만 싣습니다. 틀린 곳을 발견하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