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안전기사 · 건설재료 과목
건설안전기사 석재·점토·마감 재료 개념 정리
중요도 ★★★☆☆ · 30% (추정)
AI가 새로 쓴 글 가운데, 작성과 분리된 AI 검증(다시 읽고 사실·수치 확인)을 통과한 단원만 싣습니다. 틀린 곳을 발견하면 알려 주세요.
핵심 개념
화강암과 대리석
화강암은 단단하고 오래가지만 불에 약하고, 대리석은 무늬가 아름답지만 산에 약해 주로 실내에 씁니다.
외우는 요령'화강암은 불, 대리석은 산에 약하다'.
점토 제품의 흡수율
물을 흡수하는 정도는 토기 > 도기 > 석기 > 자기 순입니다. 자기가 가장 단단하고 물을 거의 흡수하지 않습니다.
외우는 요령'토·도·석·자' 순으로 물을 덜 먹는다.
기경성과 수경성 미장 재료
기경성 재료는 공기 중에서 굳고(회반죽, 돌로마이트 플라스터), 수경성 재료는 물과 반응해 굳습니다(시멘트 모르타르, 석고 플라스터).
외우는 요령'기 = 공기', '수 = 물'.
열가소성과 열경화성 수지
열가소성 수지는 열을 가하면 다시 부드러워지고(염화비닐, 폴리에틸렌, 아크릴), 열경화성 수지는 한번 굳으면 열을 가해도 다시 녹지 않습니다(페놀, 멜라민, 에폭시, 실리콘).
외우는 요령'가소 = 다시 모양을 바꿀 수 있다'.
자주 나오는 포인트
- 수지를 열가소성과 열경화성으로 나누는 문제가 자주 나옵니다.
- 기경성·수경성 미장 재료를 구분하는 문제가 나옵니다.
- 강화 유리는 만든 뒤 자를 수 없다는 점이 나옵니다.
헷갈리는 것 비교: 열가소성과 열경화성 수지
| 구분 | 열가소성 | 열경화성 |
|---|---|---|
| 열을 가하면 | 다시 부드러워짐 | 다시 녹지 않음 |
| 예 | 염화비닐, 폴리에틸렌, 아크릴 | 페놀, 멜라민, 에폭시, 실리콘 |
대표 문제 3개
검수를 마친 예상문제 가운데 이 단원의 대표 문제입니다.
문제 1. 단단하고 내구성이 좋아 구조재와 외장재로 널리 쓰이지만, 불에는 약한 석재는?
- ① 화강암
- ② 응회암
- ③ 대리석
- ④ 안산암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① 화강암
핵심: 화강암: 강도·내구성은 크고 내화성은 작다
화강암은 압축 강도가 크고 닳지 않아 바깥 마감과 구조재로 씁니다. 다만 열을 받으면 속의 광물이 서로 다르게 늘어나 터지므로 불에 약합니다.
틀린 선지
- ② 응회암: 가볍고 불에 잘 견디지만 강도가 작습니다.
- ③ 대리석: 무늬가 아름다워 실내 장식에 쓰지만 산과 비바람에 약합니다.
- ④ 안산암: 강도가 크고 불에도 잘 견딥니다.
문제 2. 점토 제품 가운데 소성 온도가 가장 높고 흡수율이 가장 작은 것은?
- ① 토기
- ② 도기
- ③ 석기
- ④ 자기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④ 자기
핵심: 점토 제품 흡수율: 토기 > 도기 > 석기 > 자기
자기는 가장 높은 온도(약 1,230~1,460℃)에서 구워 조직이 치밀하므로 물을 거의 흡수하지 않습니다. 타일, 위생 도기에 씁니다.
틀린 선지
- ① 토기: 가장 낮은 온도에서 구워 흡수율이 가장 큽니다. (기와, 벽돌)
- ② 도기: 흡수율이 큰 편입니다. (내장 타일)
- ③ 석기: 자기 다음으로 흡수율이 작습니다. (바닥 타일)
문제 3. 강화 유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유리 속에 철망을 넣어 불이 번지는 것을 막는 유리이다
- ② 두 장의 유리 사이에 건조한 공기층을 두어 단열 성능을 높인 유리이다
- ③ 깨지면 모서리가 둥근 작은 알갱이로 부서지며, 만든 뒤에는 현장에서 자를 수 없다
- ④ 두 장의 유리 사이에 투명한 필름을 넣어 붙인 유리이다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③ 깨지면 모서리가 둥근 작은 알갱이로 부서지며, 만든 뒤에는 현장에서 자를 수 없다
핵심: 강화 유리: 강도 3~5배, 알갱이로 깨짐, 현장 절단 불가
강화 유리는 판유리를 뜨겁게 달군 뒤 급히 식혀 만듭니다. 보통 유리보다 3~5배 강하고, 깨져도 날카롭지 않은 알갱이가 됩니다. 만든 뒤에는 자르거나 구멍을 낼 수 없습니다.
틀린 선지
- ① 이것은 망입 유리에 대한 설명입니다.
- ② 이것은 복층 유리에 대한 설명입니다.
- ④ 이것은 접합 유리에 대한 설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