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분석 준전문가 (ADsP) 필기 · 데이터 이해 과목
AI 작성 · 운영진 검수 전데이터분석 준전문가 (ADsP) 데이터의 가치와 미래 핵심정리
- 중요도
- ★★★★☆ (4 / 5)
- 출제 비중
- 데이터 이해 10문항 중 약 4문항 (35%)
빅데이터의 정의(3V 등)와 가치, 빅데이터가 만드는 변화, 비즈니스 모델, 사생활 침해·책임 원칙 훼손·데이터 오용 같은 위기 요인과 통제 방안, 미래의 빅데이터를 다룹니다.
📖 데이터의 가치와 미래 개념 정리 보기 →데이터의 가치와 미래, 이것만은 꼭 외우세요
- 빅데이터 3V: 규모(Volume)·다양성(Variety)·속도(Velocity). 가치(Value) 등을 더해 4V로도 말합니다.
- 본질적 변화: 사전처리→사후처리, 표본조사→전수조사, 질→양, 인과관계→상관관계.
- 위기 요인과 통제: 사생활 침해→동의에서 책임으로, 책임 원칙 훼손→결과 기반 책임, 데이터 오용→알고리즈미스트.
- 가치 산정이 어려운 이유: 데이터 활용 방식(재사용·재조합·다목적), 새로운 가치 창출, 분석 기술 발전.
- 비식별화 기법: 가명 처리, 총계 처리(합계·평균), 데이터값 삭제, 범주화(구간), 데이터 마스킹(일부 가림).
데이터의 가치와 미래 대표 문제 8개
문제 1. 빅데이터의 특징을 나타내는 3V는 규모(Volume), 다양성(Variety)과 무엇인가?
- ① 가치(Value)
- ② 정확성(Veracity)
- ③ 시각화(Visualization)
- ④ 속도(Velocity)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④ 속도(Velocity)
핵심: 빅데이터 3V = Volume·Variety·Velocity
빅데이터의 기본 특징 3V는 다음과 같습니다.
- Volume(규모): 데이터 양이 매우 많음
- Variety(다양성): 정형·반정형·비정형 등 형태가 다양함
- Velocity(속도): 데이터가 매우 빠르게 생기고, 빠르게 처리해야 함
여기에 Value(가치)나 Veracity(정확성)를 더해 4V, 5V로 말하기도 합니다.
틀린 선지
- 가치(Value): 3V에 더해 4V를 말할 때 들어가는 요소입니다.
- 정확성(Veracity): 3V에 더해 4V·5V를 말할 때 쓰는 요소입니다.
- 시각화(Visualization): 3V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문제 2. 빅데이터 시대의 위기 요인 가운데 '사생활 침해'에 대한 통제 방안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 ① 알고리즈미스트가 알고리즘의 판단을 해석하게 한다
- ② 개인정보 제공자에게 받는 사전 동의 절차를 늘린다
- ③ 개인정보 제공자의 '동의'에서 개인정보 사용자의 '책임'으로 바꾼다
- ④ 결과 기반 책임 원칙을 고수한다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③ 개인정보 제공자의 '동의'에서 개인정보 사용자의 '책임'으로 바꾼다
핵심: 사생활 침해 → 동의제에서 책임제로
빅데이터의 세 가지 위기 요인과 통제 방안은 짝으로 기억합니다.
- 사생활 침해 → 개인정보 제공자의 '동의'에서 사용자의 '책임'으로 전환 (데이터를 쓰는 쪽이 책임을 짐)
- 책임 원칙 훼손 → 결과 기반 책임 원칙 고수 (예측만으로 처벌하지 않음)
- 데이터 오용 → 알고리즘 접근 허용, 알고리즈미스트가 해석·구제
데이터가 수많은 목적으로 재사용되는 상황에서 매번 동의를 받는 방식은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사용자의 책임을 강조합니다.
틀린 선지
- 사전 동의 절차를 늘린다: 빅데이터 환경에서는 동의만으로 보호하기 어려워 책임 중심으로 바꾸는 것이 통제 방안입니다.
- 결과 기반 책임 원칙: '책임 원칙 훼손'에 대한 통제 방안입니다.
- 알고리즈미스트: '데이터 오용'에 대한 통제 방안입니다.
문제 3. 빅데이터 시대에 데이터 처리·분석 방식에 일어난 본질적인 변화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표본 조사에서 전수 조사로
- ② 상관관계에서 인과관계 중심으로
- ③ 질에서 양으로
- ④ 사전 처리에서 사후 처리로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② 상관관계에서 인과관계 중심으로
핵심: 빅데이터 변화: 사후처리·전수조사·양·상관관계
빅데이터가 가져온 네 가지 본질적인 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 사전 처리 → 사후 처리: 필요한 정보만 골라 모으지 않고, 일단 많이 모은 뒤 나중에 조합해 숨은 정보를 찾음
- 표본 조사 → 전수 조사: 데이터 수집·처리 비용이 낮아져 전체를 분석
- 질 → 양: 데이터가 많아지면 일부 오류가 있어도 전체 결과는 좋아짐
- 인과관계 → 상관관계: '왜'보다 '무엇이 함께 일어나는지'를 보고 빠르게 판단
따라서 '상관관계에서 인과관계로'는 방향이 거꾸로 되어 옳지 않습니다.
틀린 선지
- 사전 처리에서 사후 처리로: 옳은 설명입니다.
- 표본 조사에서 전수 조사로: 옳은 설명입니다.
- 질에서 양으로: 옳은 설명입니다.
문제 4. 빅데이터 분석에 쓰인 알고리즘 때문에 부당하게 피해를 본 사람을 돕기 위해, 알고리즘을 해석하고 피해자를 구제하는 일을 하는 전문 인력은?
- ① 데이터 엔지니어
- ② 데이터 스튜어드(Data Steward)
- ③ 알고리즈미스트(Algorithmist)
- ④ 시스템 관리자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③ 알고리즈미스트(Algorithmist)
핵심: 알고리즘 피해 구제 전문가 = 알고리즈미스트
알고리즈미스트는 '데이터 오용' 위기에 대한 통제 방안으로 등장한 전문 인력입니다. 컴퓨터와 수학, 통계학, 비즈니스 지식을 갖추고 알고리즘의 판단 과정을 해석해, 알고리즘 때문에 부당하게 피해를 본 사람을 구제합니다.
틀린 선지
- 데이터 스튜어드: 데이터 항목별로 품질과 표준을 관리하는 책임자입니다.
- 데이터 엔지니어: 데이터 수집·저장·처리 시스템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 시스템 관리자: 서버·장비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문제 5. 범죄 예측 프로그램이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는 이유만으로, 아직 아무 잘못을 하지 않은 사람에게 불이익을 주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이는 빅데이터 시대의 어떤 위기 요인에 해당하는가?
- ① 데이터 오용
- ② 데이터 독점
- ③ 사생활 침해
- ④ 책임 원칙 훼손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④ 책임 원칙 훼손
핵심: 예측만으로 처벌 = 책임 원칙 훼손
책임 원칙 훼손은 실제로 한 행동이 아니라 '앞으로 할 것 같다'는 예측 결과 때문에 사람이 불이익을 받는 위험입니다. 민주 사회는 잘못한 행동에 대해서만 책임을 묻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입니다.
- 통제 방안: 결과 기반 책임 원칙을 고수 (행동의 결과를 보고 책임을 물음)
틀린 선지
- 데이터 오용: 데이터나 분석 결과가 잘못 쓰이거나, 잘못된 지표로 피해를 보는 경우입니다.
- 사생활 침해: 개인정보가 목적 외로 쓰여 사생활이 드러나는 위험입니다.
- 데이터 독점: 세 가지 위기 요인(사생활 침해·책임 원칙 훼손·데이터 오용)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문제 6. 빅데이터 활용 기본 테크닉 가운데 '택배 차량을 어떻게 배치해야 운송 비용을 가장 줄일 수 있을까?'처럼, 여러 후보 답을 세대마다 반복해서 개선하며 최적의 답을 찾아가는 방법은?
- ① 유전 알고리즘(Genetic Algorithm)
- ② 연관규칙 학습
- ③ 감정 분석
- ④ 회귀분석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① 유전 알고리즘(Genetic Algorithm)
핵심: 최적화 문제(차량 배치) = 유전 알고리즘
유전 알고리즘은 생물의 진화(선택·교배·돌연변이)를 흉내 내어, 여러 후보 답을 세대마다 조금씩 개선하면서 최적의 답을 찾아가는 방법입니다. 차량 배치, 일정 짜기처럼 '가장 좋은 조합'을 찾는 문제에 씁니다.
- 연관규칙 학습: '커피를 사는 사람은 빵도 많이 사는가?'
- 회귀분석: '나이가 구매 차종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 감정 분석: '새 정책에 대한 고객의 반응이 긍정인가 부정인가?'
틀린 선지
- 연관규칙 학습: 함께 일어나는 항목(같이 사는 상품)을 찾는 방법입니다.
- 회귀분석: 한 변수가 다른 변수에 주는 영향을 수치로 알아보는 방법입니다.
- 감정 분석: 글에 담긴 긍정·부정 감정을 분석하는 방법입니다.
문제 7. 빅데이터의 가치를 미리 정확히 계산하기 어려운 이유 가운데, '처음 모을 때와 다른 목적으로 데이터를 다시 쓰거나 다른 데이터와 합쳐 쓰게 된다'는 것과 관계 깊은 것은?
- ① 새로운 가치 창출
- ② 데이터 활용 방식(재사용·재조합·다목적 활용)
- ③ 데이터 저장 비용의 증가
- ④ 분석 기술의 발전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② 데이터 활용 방식(재사용·재조합·다목적 활용)
핵심: 가치 산정 어려움: 활용 방식·새 가치 창출·분석 기술 발전
빅데이터의 가치 산정이 어려운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 데이터 활용 방식: 재사용, 재조합(다른 데이터와 결합), 다목적용 개발 때문에 누가 언제 어떻게 쓸지 미리 알기 어려움
- 새로운 가치 창출: 기존에 없던 가치를 만들어 내므로 가치를 미리 재기 어려움
- 분석 기술 발전: 지금은 가치 없는 데이터도 새 분석 기법이 나오면 가치가 생김
틀린 선지
- 새로운 가치 창출: 데이터가 전에 없던 가치를 만든다는 이유로, 재사용·재조합과는 다른 항목입니다.
- 분석 기술의 발전: 기술이 발전하면 지금 쓸모없는 데이터도 가치가 생긴다는 이유입니다.
- 데이터 저장 비용의 증가: 오히려 저장 비용이 낮아진 것이 빅데이터 등장 배경입니다.
문제 8. 학생 개개인의 키 대신 '학과 전체 학생의 키 합계는 ○○cm, 평균은 ○○cm'처럼 합계·평균 값만 보여 주어 개인을 알아볼 수 없게 하는 비식별화 기법은?
- ① 데이터 마스킹
- ② 총계 처리
- ③ 범주화
- ④ 가명 처리
▼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과 해설 접기
정답: ② 총계 처리
핵심: 개별값 대신 합계·평균 = 총계 처리
개인정보 비식별화 기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총계 처리: 개별 값 대신 합계·평균 같은 통계값을 보여 줌 (예: 학과 학생 키 합계 350cm)
- 범주화: 정확한 값을 구간으로 바꿈 (예: 35세 → 30대)
- 가명 처리: 이름 등 식별자를 다른 값으로 바꿈 (예: 홍길동 → 임꺽정)
- 데이터 마스킹: 일부를 가림 (예: 홍길동 → 홍○○)
- 데이터값 삭제: 식별에 쓰이는 값을 지움
틀린 선지
- 범주화: 값을 구간으로 묶는 기법입니다. 합계·평균으로 바꾸는 것이 아닙니다.
- 가명 처리: 이름 같은 식별자를 다른 이름으로 바꾸는 기법입니다.
- 데이터 마스킹: 값의 일부를 ○나 * 로 가리는 기법입니다.
직접 풀어서 확인해 보세요.